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4.0독보적 질주보단 역시 치열한 경쟁과 사투가 질주의 본능을 깨운다. 맋1의 기록작성기가 빠질 만큼 치열한 2위 싸움, 반전의 4위, 관심도 없는 꼴지 경쟁. 그리고 굿바이 건서.Like24Comment0
Gooson
3.5
독보적이라 사라진 레드불 이야기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4.0
독보적 질주보단 역시 치열한 경쟁과 사투가 질주의 본능을 깨운다. 맋1의 기록작성기가 빠질 만큼 치열한 2위 싸움, 반전의 4위, 관심도 없는 꼴지 경쟁. 그리고 굿바이 건서.
leo
3.5
사람은 역시 적응의 동물인지라 포디움만 올라도 감격해하는 토토의 모습이 새삼스럽다
최장군
4.0
리카도 호너가 낳았냐?
영화는 나의 힘
3.5
굉장히 다이나믹함이 많았던 시즌. 그리고 가장 흥미로웠던 윌리엄스 레이싱 ( 레이싱계의 펩 과르디올라? ... )
이준호
4.0
막스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노잼 시즌이었지만, 그 와중에 이야깃거리들을 뽑아내는 본능의 질주 제작진들…해밀턴과 토토의 대화는 아련하면서 웃겼다ㅋ
이진훈
3.5
막스를 빼면 가장 치열하고 재미있었던 시즌.. 맴버 그대로 2차전이 되는 2024년은 더 재미있기를 기대하며 모두 화이팅!
박기현
4.0
다른 팀 보다 팀메이트와의 경쟁이 더 치열한 요상한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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