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night Occult Civil Servants
真夜中のオカルト公務員
2019 · Animation/Fantasy/Mystery
Japan

Miyako Arata is newly assigned to the Shinjuku Ward Office's Nighttime Regional Relations Department. Each of Tokyo's 23 wards has one such department, established to mitigate paranormal and occult-related events. Arata's special skill is the understanding of non-human speech, and the story begins with him encountering a youkai at Shinjuku Gyoen park who refers to him as the legendary Heian-era exorcist, Abe no Seimei.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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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영
4.0
무엇보다 탁월한 캐릭터 앙상블. 그리고 언제나 이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시는 '후쿠야마 준'이라는 성우 분. - 사실 이 정도의 점수를 주기에는 단점도 많은 작품이다. 작화의 질이 차마 좋다고 할수는 없으며 연출도 단조롭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다. 그럼에도 이러한 높은 점수를 주는 것은 요즘 지나치게 획일화된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이렇게 장르의 힘으로 이야기의 모든 동력을 만들어 이끌어 나가는 작품을 본 게 오랜만인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사실 길게 적긴 했지만 단순하게 줄이면 내 취향이었다.)
헤이호
4.0
2분기 다크호스. 그림체가 올드하지만 가치관의 충돌, 인물의 고뇌, 신박한 이야기 흐름, 캐릭터를 보는 재미까지. 안 볼 이유가 없다. 강추
HAN
3.0
사쿠라이랑 후쿠준 아니면 안봤다
대중과는 다른 감각의 영알못
2.0
올드하다. 분위기 연출 등 어린시절 만화를 보는 듯한 느낌의 올드함이 정겹게 느껴지기도 하다. 하지만 좋은 소재임에도 이야기가 다소 심심한 느낌이고 회차별로 재미의 편차도 있는 편.
나강다
3.0
정말 극한의평타작? 캐릭터들이 크게 매력있는건아니지만 성우진이 괜찮고 이야기의 기승전결도 나름대로있다 소재는 나름 신선하다고 생각되는데 내용전개는단순해서 엄청재밋다~ 할정돈못된다. 딱 킬링타임용인데 형편없는건 또 못된다. 술술 편하게볼수있는애니. 이야기가 조금더 딥했다면 괜찮은작품이될법도한데 그게아쉽다
sy_
3.5
세이메이 언급으로 보게됐는데 세이메이 지분 1%...ㅋ 엄청 재미있는건 아닌데 좋아하는 소재라 괜찮았다. 나츠메 우인장 느낌도 있는데 덜 힐링물. 세계화시대에 발맞춰 일본 요괴 뿐 아니라 각 나라의 요정이나 신들까지 글로벌하게 나온다. 여기선 요괴등 특별한 존재로 표현했지만 지구상에 함께사는 모든 것들과의 공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싶다. 우리 사는 세상이 매우 인간 위주이긴하지...
Minuet
2.5
귀만 즐거우라고 만들었구나... 마지막화는 맥빠질 정도로 모든게 애매한 작품
승혜
3.5
인물 그림체가 진심 충격적이지만 소재가 너무 내 취향. 인간과 요괴의 공존을 다룬 애니가 여럿 있는데, 유독 이 애니를 보면서 (기억 저편에 뭍혀있던) 국제정치 이론이 자꾸 생각났다. 요괴를 인간과 공생할 수 있는 존재로 보느냐 마느냐, 대화로 타협할 수 있는 존재로 보느냐 마느냐 사이의 긴장이 작품 전반에 흐른다. 첫 화와 마지막 화에서 언급되듯 '일본에서도 가장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산다는' 신주쿠가 배경인 것도 우연은 아닌 것 같고 인간 사회에 대한 우화 같기도 하다. 아, 도쿄 야경 그림체만큼은 향수를 자아낼 정도로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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