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 of the South
Queen of the South
2018 · usa · Drama/Crime/TV Series
United States

Teresa flees Mexico after her drug-runner boyfriend is murdered. Settling in Dallas, she looks to become the country's reigning drug smuggler and to avenge her lover's murder.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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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농롱
4.5
테리시따네 크루들 다 매력 넘치는데 너네 그렇게 계속 나쁜 짓만 하고 살아야겠니ㅠㅠㅠㅠ 로야 멋있다. 몸 좋고 젊은 청년....
아리엘
4.0
제임스,,, 뭔가 눈코입이 몰려있어서 못생겼다 싶다가도 멋있는 놈,,, 끝까지 테레사밖에 모르는 놈,,, . 포테 넘 귀엽따!! 로야 넘 섹시하다!! 이사벨라 너무 짜증난다!! 계속해서 무서운 속도로 성장해나가는 우리 테레사... 미래의 자신이 될때까지 이제 얼마 남지않아보인다 넘 멋지다 . (스포) 근데 카밀라 왜 안죽여 ㅎㅎㅎㅎㅎ 제발... 가끔씩 테레사가 쓸데없는 오지랖 펼칠때가 있는데,,, 후,,, 카밀라 너무 멋지고 야망있고 그렇지만 ,,, 좀 죽여줘,,,ㅠㅠㅠㅠㅠㅠㅠㅠ
IDA
3.5
여성의 야망을 선명히 드러내는 작품이라 좋다. 여성이므로 절대 숨거나 도망치지 않는다.
뺑덕이
4.0
넷플릭스엔 시즌4가 아직이네,,,ㅠ 허리업!! 재밌구만~쫄깃쫄깃ㅎㅎㅎ
정양일
WatchList
넷플릭스. 시즌3 안올리고 뭐해ㅠㅠㅠㅠㅠㅠ
유진
3.5
의외로 루즈해짐없이 계속 재밌다 좌우로 포테와 제임스라니 듬직해
박지원
4.0
테레시타 하루만 좀 쉬게 해줘라...
Mina
4.0
역새 미드는 시즌1는 참고 억지로 봐야 시즌2부터 보답을 함 테레사는 연기를 잘하는건지.못하는건지 헷갈림 진짜 테레사라면 진짜 저 표정으로만 살았을 것 같기도 하면서, 너무 표정 하나만 있으니까 재미없음. 내용은 지루할틈이 없는데 카밀라랑 멘도사 둘이 연기들이 지루하다 해야하나..? 맨날 같은 톤..ㅎ 시즌3까지 계속 달리고 나니까 진짜 내가 마약 사업 운영하는것만큼 피곤하네 후아 누가 배신할까봐 조마조마 ㅠ ㅠ 제임스 배신자인듯 한편 끝나서 진짜 배신감에 다음편 안볼라했는데 그런거 아니여서 다시 봄.. 찌통 ㅠㅠㅠㅠㅠ 진짜 뽀떼랑 조지 제임스 ㅠㅠㅠ... 얘네 데려가지마 내 심장 보스락 무너진다... 근데 미국 대단하다, 이거보고 북부의 여왕 되겠다는 아이들이 없어야할텐디 혼자 보면서 제임스랑 로야 둘중에 누구랑 사귈지 고민 함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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