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thcare Center
산후조리원
2020 · tvN · Family/Comedy/Drama/TV Series
Korea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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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Hyun-Jin is the youngest executive at her company. She gives birth to a baby and stays at a postnatal care center. She is the oldest guest at the center for mothers and their newborn babies. While staying there, she meets other women, including Jo Eun-Jung, and they grow together as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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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5.0
약빨았다는 표현은 피하고 싶었지만 약빨고 만드신 것 같아요 정말.. 윗공기를 책임지며 날뛰는 재미와 별개로 첫회부터 그동안 세상에서 아주 아름다운 일로만 비춰지던 출산과정을 아주아주 상세히 사실적으로 현실적으로 지루하지 않게 쏙쏙 알려줘서 유익하기까지 이런 드라마는 좀 많이 만들어져야 한다. 너무 당연하고 만연했지만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 엄마는 위대하다...이딴 구시대적인 말에 한방 먹이는 이야기 엄마도 사람이다 인간들아;;! 이 드라마 벡델테스트 최고점 아닌가 이정도면 제발 여성서사 여성어쩌구 붙이지 말고 이런 출연자 성비에 네임 붙히지 말구 걍 당연하게 생각하고 기본이 되길..너무 재밌다ㅠ
쓰다
4.5
출산의 축복에 가려져있던 엄마들의 고통과 인내의 시간을 적나라하게, 하지만 무겁지 않게 그려낸 한드. 로맨스물 말고도 다양한 소재로 흡인력있는 이야기가 나와 잘 보고있다.
쿨호
4.5
신선한 소재 출산과 산후조리원의모습이 가볍고 과장되게 그려져서 불편하신분들도 계신거 같지만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출산이란게 과장된 가볍지않다는거 알고 과장많이됐다는거 알고 봅니다 접해보지못한 산후조리원 세계 너무 유쾌하고 재밌다 이 세상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
겨울비
4.0
출산과 양육은 현실임을 보여주며 출산맘들의 맘을 어루만져주며 위로하는 드라마
슬기로운 영화생활
4.0
앞으로 모든 예비 아빠 필청목록으로 지정합니다!!!
김우니
Watching
왜이렇게 저렴하게 표현하지 출산부분도 그렇고 모든부분이 코믹하게 만드려고 오바하는 느낌 출산하고 소변나오는것도 다들 화장실가서 소변봅니다. 출산하지말라고 만든 드라마처럼 .. 우선 더보고 다시써야지 ...
근두운
4.0
그간 영화 드라마에서 임테기 두줄 > 기쁨 또는 당혹 > 격렬한 출산 장면 > 아이를 안으며 보이는 희미한 미소 ‘3분 출산’ 으로 소비되던 소재를 ‘산후세계’라는 대서사로 촘촘히 사실 반 코미디 반으로 솔직하게 풀어냈다. 그리고 더 대서사였음 좋겠다. 할 얘기 많잖아요?
하리
4.5
아무것도 해결된건 없었지만 엄마만 믿으라는 말 한마디에 그냥 안심이 되었다 철부지 어린아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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