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3.0억지스럽고 과장된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 그럼에도 거북하지 않다. 싼 티나는 대사도, 유치하고 찌질한 모습들도 몹시 사랑스럽다. 영상과 어울리는 다정한 노랫말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도 다 좋았다.Like4Comment0
Random cul
4.5
포스터보니 엄청 좋아했던 드라마 정신없이 웃고, 선을 넘었던 걸로 기억된다. 그때는 '더 러버' 이제는 '더러버'
정해인
4.0
진짜 웃길땐 미친듯이 웃김. 그리고 평범한 일상을 살려주는 인디 음악들이 너무 좋다
현우
5.0
음악이 좋다 류현경이라는 배우가 참 매력적이다 여기서 나온 류두리라는 캐릭터는 내게 제 2의 주열매 같은 캐릭터가 될거 같다
박솔미
5.0
타쿠야 준재커플은 5점!
무망
4.5
오정세 때문에 봤다 노래도 설정도 류현경도 까메오도 너무너무 좋았다 물론 오정세도
지윤
3.0
억지스럽고 과장된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 그럼에도 거북하지 않다. 싼 티나는 대사도, 유치하고 찌질한 모습들도 몹시 사랑스럽다. 영상과 어울리는 다정한 노랫말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도 다 좋았다.
SJ
4.0
타쿠야&준재 커플 너무 웃겼음
미래이야기
4.0
일단 이런 섹드립이 난무하는 드라마가 나올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그 부분은 정말 칭찬해주고 싶다. 새로웠고 나름 신선하고 재미있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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