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Queen's Classroom
女王の教室
2005 · NTV · Drama/TV Series
Japan

The Queen's Classroom is a live-action Japanese television drama about Maya Akutsu, a new teacher at Hanzaki Elementary School who strives for perfection and punishes her students in unorthodox manners. A 12 year old student, Kazumi Kanda, has been able to withstand her strange punishments so far but the other 23 students begin to fold under the pres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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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양
1.0
중반부까지 독재와 고압적인 시스템 아래에서 피착취자들이 분열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생존을 위해 연대의 중요성을 배워가는 드라마라고 생각했으나, 후반부에 이르러 일본식 로망 - 가학의 미학과 스톡홀름 증후군의 정당화를 통해 훌륭한 노예 양성의 과정을 본 기분이 들어 영 씁쓸하다. 난 이 감성을 이해할 수도 없으며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
여름
4.0
-이 이야기는 악마같은 괴물선생에게 대항하여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이(X) 칸다 혼자(O) 애쓴 1년간의 기록. -이 드라마에서 가장 아이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단연코 부모다. -내가 생각하기에 마야의 교육방식은 틀렸다. 인생은 길다. 그것이 틀린 길이 할지라도 선생님은 그저 방향을 제시해주는 길잡이가 되어야할뿐 개입을 시작하는 순간 아이는 자기자신을 잃어버리게 될것이다. 드라마를 통해 보이듯 대부분의 아이가 순종하거나 포기하지, 칸다처럼 나설 수 있는 아이는 극히 드물다. 그렇기에 더더욱 개입은 옳지않다. 인생은 내가 필요할때 언제든 기대고 판단을 내려줄 사람이 있는게 아니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마야는 옳았으며, 아이들은 귀여웠고 성장은 아름다웠다 그렇기에 나는 이 드라마를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다. +추가로 영상의 색상반전과 브금은 때때로 공포영화보다 더욱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한다. 덧붙여 마야의 캐릭터는 일품 그자체. 솔직히 내가 6학년3반의 학생이였다면 난 말을 착실히 듣지않았을까 생각한다. 마야 너무 무서워;
BHW
3.0
칸다 카즈미, 당신의 멘탈 비브라늄인가?
베지터
0.5
불공정한 세상에 단순히 적응시키는 교육이 중요할까 그 세상을 공정하게 바꾸려는 교육이 중요할까 그저 힘의논리에 복종하거나 군림하라는 취지가 참 일본다운 발상이다. 아직도 군국주의 약육강식 논리속에서 허우적거린다. 일본은 한참 멀었다 아니 그냥 글러먹었다.
타인
0.5
아동학대 정당화 좀 하지 맙시다.
배지현
3.5
세상이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걸 언제부터 배워도 괜찮은 걸까
장어초밥
3.0
아마미 유키의 연기력이 돋보인다. 엔딩에 즐겁게 춤추는 모습과 갭이... 다만 드라마가 제시하는 교육의 방식이 과연 정답인지 모르겠다. 유토리에 대한 경종이었는지 아니면 이지메 해결을 위한 차선책인지
도라
5.0
이분 드라마는 항상 정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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