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3.5시간대를 계속 왔다갔다하는데 그런 연출이 이 드라마의 매력을 살린 듯.영드는 편수가 많지 않아서 순간 몰입하게하는 힘이 있는 것 같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sayi
5.0
영드는 잘쓰여진 소설 한 편을 읽는 느낌이다. 특히 이 드라마가 그랬다
한끼밧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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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간짜리로 압축해도 될 이야기. 큰 재미는 없는, 흔한 유령의 사연.
김정은
3.5
시간대를 계속 왔다갔다하는데 그런 연출이 이 드라마의 매력을 살린 듯.영드는 편수가 많지 않아서 순간 몰입하게하는 힘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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