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4.5이드라마를 보면서 수 없이 울었지만 꺼이꺼이 운건 두 장면 1 팸의 그림을 사주는 마이클 씬 2 마이클과 팸의의 마지막 공항씬 팸과 마이클 이 둘은 생각만해도 눈물난다Like151Comment0
영화는 나의 힘4.5수고했어요... 1. 행복해질 '그'지만 아쉽긴 하다. 2. 그는 모두를 아꼈다. 3. 사람들은 주목하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마이크와 라이언의 관계가 인상깊었다. 뭐랄까? 일종의 부자관계같은 느낌이다. 라이언은 입사초반에 항상 마이크를 존중하지 않았고 관리직으로 상하가 역전 되었을땐 마이크를 무시하였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원수지간이 되겠지만 마이크는 라이언의 몰락에 유일하게 울어준 사람이다. 게다가 2번째 기회를 주기까지 했다. 끝까지 사람을 믿고 애정을 주는 상사가 있을까? 4. 시리즈 전체에 웃음보다 눈물이 났던 시즌이었다.Like52Comment0
Laurent5.01. 마이클 스캇 조카로 나오는 에반 피터스ㅋㅋㅋㅋㅋ 젊을 적이라 아주 꽃미모 자랑하는데 일 겁나게 못한닼ㅋㅋㅋㅋㅋㅋㅋ 나같아도 빡쳤음ㅋㅋㅋㅋㅋ 마이클이 루크 엉덩이 때리는 거 넘 웃곀ㅋㅋㅋㅋㅋㅋ 2. 스탠리의 무심함의 끝은 어디인갘ㅋㅋㅋㅋㅋㅋㅋ 3. 마이클과 에린이 아빠와 딸처럼 말하면서 웃는 거 왠지 뭉클. 4. 마이클 찾아 삼만리하는 홀리와 드와이트, 에린 에피소드. 마이클이랑 동선 겹치는 홀리 보고 저 여자가 실마리야 하는 드와이트 대사가 넘 웃김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실마리얔ㅋㅋㅋㅋㅋㅋ 천생연분이야ㅠㅠ 5. 마이클 스캇 영화 진짜 마이클 스캇이 만든 영화같닼ㅋㅋㅋㅋ 중구난방 정신없엌ㅋㅋㅋㅋ 6. 홀리와 마이클 스캇 포에버 러브... 둘이 너무 잘 어울려... 짐팸 프로포즈 때도 안 울었는데 마이클홀리 프로포즈에서 찔끔 울어버림ㅠㅠ 윌유메리미도 아니곸ㅋㅋㅋㅋ "Marrying me will you be?"ㅋㅋㅋㅋㅋㅋㅋ 7. 마이클이 참여한 마지막 던디 시상식. 'Seasons of Love'를 개사해서 부르는 던더 미플린 식구들을 보고 마이클은 눈시울을 붉히고 나는 그런 마이클 스캇을 보고 눈물 흘렸다ㅠㅠㅠㅠㅠ 8. 마이클이 우물쭈물 사무실 어슬렁거리면서 혼자만의 굿바이 인사할 때부터 눈물이 슬슬 흐르더니 마지막 날인 걸 눈치챈 짐이랑 굿바이 인사하는 장면에선 눈물 주룩주룩... 못 만날 줄 알았던 팸이 공항에서 구두 벗고 달려와서 마이클에게 안기자 눈물 폭발... 밉상짓도 많이 했지만 진심으로 던더 미플린 식구들을 아낀(토비 빼고ㅋㅋㅋㅋㅋ) 최고의 보스였다. 마이클 스캇 캐릭터와 그를 연기한 스티브 카렐은 정말 잊지 못할 조합이야. 정말 시즌1 볼 때만 해도 내가 마점장 떠나는 장면에서 이렇게 울 줄 몰랐다ㅠㅠㅠㅠㅠ 9. 윌 페렐이 맡은 새 상사 디엔젤로 너무 꼴보기 싫다. 성차별주의자 보스는 저렇게 괴롭군... 10. 게이브 캐릭터 볼수록 골때린닼ㅋㅋㅋㅋ 처음엔 조용하게 사라질 줄 알았는뎈ㅋㅋㅋLike50Comment2
조성진
4.5
드라마퀸인 마점장이 정작 작별의 순간은 아무도 모르게 하고 싶었던 것이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그의 매력
Jazz
4.5
이드라마를 보면서 수 없이 울었지만 꺼이꺼이 운건 두 장면 1 팸의 그림을 사주는 마이클 씬 2 마이클과 팸의의 마지막 공항씬 팸과 마이클 이 둘은 생각만해도 눈물난다
-채여니 영화평-
4.5
마지막까지 직원들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배려해주려 노력했던 마점장. 공항씬에서의 그 먹먹함을 잊을수가 없다. 수고 많이했어요.
Mia
5.0
Nine million nine hundred eighty six thousand minutes
사강
5.0
팸이 신던 구두를 벗고 달려와 마이클을 끌어안았을 때 나도 같이 조용히 눈물을 흘렸다. 잘가요 마이클.
김아람
5.0
마이클떠나는 에피소드는 내가 본 미드 통틀어 가장 많은 눈물 할애함. World's best boss ever!
영화는 나의 힘
4.5
수고했어요... 1. 행복해질 '그'지만 아쉽긴 하다. 2. 그는 모두를 아꼈다. 3. 사람들은 주목하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마이크와 라이언의 관계가 인상깊었다. 뭐랄까? 일종의 부자관계같은 느낌이다. 라이언은 입사초반에 항상 마이크를 존중하지 않았고 관리직으로 상하가 역전 되었을땐 마이크를 무시하였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원수지간이 되겠지만 마이크는 라이언의 몰락에 유일하게 울어준 사람이다. 게다가 2번째 기회를 주기까지 했다. 끝까지 사람을 믿고 애정을 주는 상사가 있을까? 4. 시리즈 전체에 웃음보다 눈물이 났던 시즌이었다.
Laurent
5.0
1. 마이클 스캇 조카로 나오는 에반 피터스ㅋㅋㅋㅋㅋ 젊을 적이라 아주 꽃미모 자랑하는데 일 겁나게 못한닼ㅋㅋㅋㅋㅋㅋㅋ 나같아도 빡쳤음ㅋㅋㅋㅋㅋ 마이클이 루크 엉덩이 때리는 거 넘 웃곀ㅋㅋㅋㅋㅋㅋ 2. 스탠리의 무심함의 끝은 어디인갘ㅋㅋㅋㅋㅋㅋㅋ 3. 마이클과 에린이 아빠와 딸처럼 말하면서 웃는 거 왠지 뭉클. 4. 마이클 찾아 삼만리하는 홀리와 드와이트, 에린 에피소드. 마이클이랑 동선 겹치는 홀리 보고 저 여자가 실마리야 하는 드와이트 대사가 넘 웃김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실마리얔ㅋㅋㅋㅋㅋㅋ 천생연분이야ㅠㅠ 5. 마이클 스캇 영화 진짜 마이클 스캇이 만든 영화같닼ㅋㅋㅋㅋ 중구난방 정신없엌ㅋㅋㅋㅋ 6. 홀리와 마이클 스캇 포에버 러브... 둘이 너무 잘 어울려... 짐팸 프로포즈 때도 안 울었는데 마이클홀리 프로포즈에서 찔끔 울어버림ㅠㅠ 윌유메리미도 아니곸ㅋㅋㅋㅋ "Marrying me will you be?"ㅋㅋㅋㅋㅋㅋㅋ 7. 마이클이 참여한 마지막 던디 시상식. 'Seasons of Love'를 개사해서 부르는 던더 미플린 식구들을 보고 마이클은 눈시울을 붉히고 나는 그런 마이클 스캇을 보고 눈물 흘렸다ㅠㅠㅠㅠㅠ 8. 마이클이 우물쭈물 사무실 어슬렁거리면서 혼자만의 굿바이 인사할 때부터 눈물이 슬슬 흐르더니 마지막 날인 걸 눈치챈 짐이랑 굿바이 인사하는 장면에선 눈물 주룩주룩... 못 만날 줄 알았던 팸이 공항에서 구두 벗고 달려와서 마이클에게 안기자 눈물 폭발... 밉상짓도 많이 했지만 진심으로 던더 미플린 식구들을 아낀(토비 빼고ㅋㅋㅋㅋㅋ) 최고의 보스였다. 마이클 스캇 캐릭터와 그를 연기한 스티브 카렐은 정말 잊지 못할 조합이야. 정말 시즌1 볼 때만 해도 내가 마점장 떠나는 장면에서 이렇게 울 줄 몰랐다ㅠㅠㅠㅠㅠ 9. 윌 페렐이 맡은 새 상사 디엔젤로 너무 꼴보기 싫다. 성차별주의자 보스는 저렇게 괴롭군... 10. 게이브 캐릭터 볼수록 골때린닼ㅋㅋㅋㅋ 처음엔 조용하게 사라질 줄 알았는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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