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민4.05화를 단숨에 봐버리게 만드는 흡입력. 배우들의 열연. 유혈이 낭자하지만 실감나는 경기장면. 신파없이 비교적 담백하게 만들어내는 감동까지. 내가 알던 일본드라마가 아니다. 특유의 설교나 교훈을 주려는 장면이 1도 없어서 좋았다. 카라타 에리카는 삭발해도 이쁘다.Like22Comment1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4.0■ 카오루에서 '덤프'로 진화하는 과정을 주인공 개인에게만 맞추지 않고 동료들과의 관계를 통해 청춘물 + 인간군상극 느낌으로 흥미진진하게 끌고갔다. ■ 복귀작으로 신의 한수라 할 수 있는 카라타 에리카의 열연 ■ '불 나카노'도 레전드 프로레슬러인데 여기선 햇병아리 시절을 볼 수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재규어 요코타 ■ 80년대 일본 시대상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Like18Comment0
하루뽀뽀♡2.0성공과 인기를 향한 그녀들의 욕망... 하지만 피칠갑을 하는 순간 역겨워지고, 갑자기 모두가 마지막에 착해지는 결말을 딱히 좋아하진않기에.....Like14Comment0
최성찬
3.5
역대급 뜨거웠던 이번 여름 모두 다 지나간 줄 알았는데 이거 보고 다시 뜨거워짐 ㄷㄷ
유권민
4.0
5화를 단숨에 봐버리게 만드는 흡입력. 배우들의 열연. 유혈이 낭자하지만 실감나는 경기장면. 신파없이 비교적 담백하게 만들어내는 감동까지. 내가 알던 일본드라마가 아니다. 특유의 설교나 교훈을 주려는 장면이 1도 없어서 좋았다. 카라타 에리카는 삭발해도 이쁘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 카오루에서 '덤프'로 진화하는 과정을 주인공 개인에게만 맞추지 않고 동료들과의 관계를 통해 청춘물 + 인간군상극 느낌으로 흥미진진하게 끌고갔다. ■ 복귀작으로 신의 한수라 할 수 있는 카라타 에리카의 열연 ■ '불 나카노'도 레전드 프로레슬러인데 여기선 햇병아리 시절을 볼 수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재규어 요코타 ■ 80년대 일본 시대상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하루뽀뽀♡
2.0
성공과 인기를 향한 그녀들의 욕망... 하지만 피칠갑을 하는 순간 역겨워지고, 갑자기 모두가 마지막에 착해지는 결말을 딱히 좋아하진않기에.....
박가진
4.0
다좋은데 정수리가 넘 아파요...
Kjee
4.0
장이수 덤프 캐미 보고 배쨋다 ㅋㅋ
제러미베러미
3.5
남자들이 만든 구린내 나는 체제에 정면 돌파하는 멋진 여성들의 이야기
벵말리아
3.5
This may contain spoiler!!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