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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of Blood Blockade Battlefront

Fake Town Baby

DARE TO SAY

Attack the System

EVER SO TENDERLY

Sidew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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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of Blood Blockade Battlefront
Fake Town Baby
DARE TO SAY
Attack the System
EVER SO TENDERLY
Sidewinder
박시철
4.0
혈계전선의 특징인 OST부터 작화, 내용 구성까지 이번 시즌도 취향 저격. 특히 캐릭터들의 매력과 재즈풍의 OST가 엄청나다. 이번 시즌은 원작에 충실하다는데, 그래서인지 주인공 레오 외에 라이브라 인물들 이야기가 많다는 점이 좋았다. 아쉬운 점은 1기에 비해 스토리가 깔끔해진 대신 연출이 조금 밋밋해졌다는 점!
권정우
3.0
화려한 시각효과와 성적 유머로 가득해진 물량공세 쇼(마이클 베이?)
Honesty
5.0
이 작품으로 너무나 많은 위로를 받았기에 누가 뭐라해도 5점. 혈계전선 덕분에 늪에 빠지지 않았고, 지금도 힘들 때마다 꺼내본다. 적어도 대사 다 외울 때까지는 볼게!
휘롬
3.5
혈계전선은 정신없고 난잡한 그 맛이다. 그냥 능력자 배틀물이 아니다.
모우종
4.0
1기처럼 없는 스토리 억지로 껴넣는것보다 잘만든듯.
양갱씨
4.5
좀 친절해졌네
김재민
2.5
거의 매 에피소드가 당함 - 복수의 패턴인데 나쁘지 않은 화도 있다만 1기의 쿨함은 찾아보기 어렵다. 그래도 오프닝, 엔딩만은 1기에 뒤지지 않는다.
전차영
2.5
캐릭터의 매력은 잘 보여주었지만 그 외에 큰 장점이 없다. 1기 때의 훌륭한 면모는 대체 어디가고 작화, 연출, 각색 모든 것이 불안정하다. - 이 작품도 그렇고, '문호 스트레이독스' 때도 그렇고, 뜬금없이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를 오리지널 스토리로 극장판을 내는 것도 그렇고 점점 상업성의 길로 빠지는 듯한 본즈의 불안한 모습이 보인다. (제발 본즈 만큼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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