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組曲「超サイヤ人だ孫悟空」

Son Goku no Gyakushu

The Artificial Humans Go to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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組曲「超サイヤ人だ孫悟空」
Son Goku no Gyakushu
The Artificial Humans Go to Town
유정석
3.5
프리져전이 정통 점프 소년만화의 정수를 담고있다면 이 이후부터는 그 점프식 서사의 한계를 담고있다. 조금 더 발전한 서사를 구축했던 원피스도 지금 시점에선 이 한계에 봉착했고, . 주제의식부터 이런 점프서사의 안티테제를 표방했던 나루토같은 작품은 제법 성공적이었지만 여전히 많은 점프 소년만화들이 이 뚜렷한 한계를 넘지 못하고 결국 좌절한다. . 그런 의미에서 드래곤볼Z는 여전히 모든 점프 소년만화의 현재이자 미래로 자리매김한다.
성빈
5.0
드래곤볼 전성기 그 어떤 애니가 와도 비빌 수 없는.. 오반 오공 배지터 피콜로 이렇게 밸런스있게 앞으로 향한다 또한 초사이언이라는 것 진짜 가슴이 안두근 거릴 수가 없다 프리저랑 셀도 그에 버금가는 빌런이라 더 긴장감이 업된다 손오공 첫 슈퍼사이언때 손오반 첫 슈퍼사이언2때는 진짜 가슴이 터질 것 같다
조현우
4.0
셀전도 나름 볼만했어!! 미국여행갔을때 카툰네트워크 채널에서 새벽에 틀어줬었는데 미쿸에서는 에네르기파를 카메하메하로 더빙하는고 보고 충격먹었던 기억이 있다
이주넌
5.0
포스트 아포칼립스, 미래에서 온 두 타임 머신 등 매력적인 소재들과 계속해서 우위가 뒤집히는 전황까지. 프리저 편에 결코 밀리지 않는 명작.
로즈버드
3.5
한계를 넘는 순간 전설이 시작된다.
moongun
4.5
아쉽다 나메크성에 여운이 아직 남는다
J Kim
4.5
3단변신! 윤회사상!
르네상스형뮤지션
3.5
끝도 모르고 강대강의 대결로 흘렀지만 여전히 따르게 되는 매력. 이야기는 점차 작가도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산으로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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