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MAC_bro3.5꼬맹이때 챙겨보던 추억의 국산 애니메이션. 상당 부분 여러 해외 애니메이션들의 영향을 받은 요소들이 보이긴하지만, 그래도 그 당시 그걸 인지하고 많은걸 차별화하고 세련되게 제작하려 했던 노력이 보이는 작품. 이 애니메이션이 나온지 3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이정도 국산 애니메이션이 왜 못나오는건지… 시대를 앞서 나온 국산 애니메이션의 자부심.Like26Comment0
홍승민3.0어릴 땐 여주가 파래서 혼자만 추워보였다. 그래서 안쓰럽던 마음 반 무서운 마음 반으로 기억하던 만화영화였는데 올해를 기념하여 다시 찾아보니 13부작이었다고 한다..? 그럴리가 없는데.. 체감상 130부작 대하드라마였는데ㅋㅋㅋㅋ 얼른 이게 종영하고 다시 하니 시리즈나 날아라 슈퍼보드를 틀어주길 간절히 바랐던 오후의 그 일요일들이었다. 이게 20년 전 얘기라니ㄷㄷㄷㄷ 그게 더 놀랍다.Like5Comment0
BIGMAC_bro
3.5
꼬맹이때 챙겨보던 추억의 국산 애니메이션. 상당 부분 여러 해외 애니메이션들의 영향을 받은 요소들이 보이긴하지만, 그래도 그 당시 그걸 인지하고 많은걸 차별화하고 세련되게 제작하려 했던 노력이 보이는 작품. 이 애니메이션이 나온지 3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이정도 국산 애니메이션이 왜 못나오는건지… 시대를 앞서 나온 국산 애니메이션의 자부심.
Raina
3.0
2020년이 얼마 안남았어...
안지-바기
4.0
2020년 첫날에 갑자기 생각이 나다니ㅋㅋㅋ
톨리일자일리톨
5.0
이젠 이것도 과거의 이야기.
하늘바다인생
4.5
일본과 프랑스에 수출될 정도로 한국 애니메이션의 저력을 보여준 작품
홍승민
3.0
어릴 땐 여주가 파래서 혼자만 추워보였다. 그래서 안쓰럽던 마음 반 무서운 마음 반으로 기억하던 만화영화였는데 올해를 기념하여 다시 찾아보니 13부작이었다고 한다..? 그럴리가 없는데.. 체감상 130부작 대하드라마였는데ㅋㅋㅋㅋ 얼른 이게 종영하고 다시 하니 시리즈나 날아라 슈퍼보드를 틀어주길 간절히 바랐던 오후의 그 일요일들이었다. 이게 20년 전 얘기라니ㄷㄷㄷㄷ 그게 더 놀랍다.
최일섭
3.0
포스트휴먼 사회에 대한 전형적인 디스토피아지만, 1980년대 말 약동하고 있던 한국의 테크노필리아에 대한 염려를 잘 반영했다.
심우섭
3.5
2020년에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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