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 the Midwife
Call the Midwife
2013 · BBC One · Drama/History/TV Series
UK · R

Drama following the lives of a group of midwives working in the poverty-stricken East End of London during the 1950s, based on the best-selling memoirs of Jennifer Worth.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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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4.0
그 시대상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시즌 2. 그런것과 별개로 다 보는데 꽤 시간이 걸린편이다. 아기를 낳는게 얼마나 큰 일인지, 그리고 그 사이에 얼마나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지가 이 드라마의 특징인 것 같다.
고뀰
5.0
겨우 60년전의 선진국 여성들의 삶이 저따구였다니 우리나라의 60년 전은 상상도 하기 싫다.
김봄란
4.0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다는 거 알지만 모니카 수녀때문에 종종 화가난닼ㅋㅋㅋㅋ 시대가 시대인만큼 남자들이 너무 화가날 때도 있지만 따뜻한 아빠들의 모습은 너무 좋다. 보다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출산이란게 참 무섭다...ㄷㄷ
꿀꿀이
4.0
크리스마스 시즌 피날레.정말 좋았다.
로터스
4.0
1시즌보다 이야기의 결이 훨씬 다양해져서 풍부하고 따뜻하다. 좋은 드라마.
bloomin
4.0
평범한 이들의 인생이 그려져 있어서 좋았다. 쌍둥이편, 그리고 처미편 진짜 좋았어.
손손
4.0
참 담담하게도 잘 풀어간다. 물론 드라마여서 그런지 애가 30분도 안돼서 숙숙 나오지만 그래도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마음에 든다. 더불어 여성의 인권 상태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드라마. 그나저나 다시 영국 가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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