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ream Life of Mr. Kim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2025 · JTBC · Comedy/Drama/TV Series
Korea · R

Kim Nak-su is a middle-aged man who loses everything he once considered valuable in an instant. After a long journey, he finally discovers his true self, beyond his role as a department manager at a large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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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2.0
수겸이와 친구들 나올때마다 화날정도로 킹받음
이태준
4.5
이 시대상에 중년 남성의 푸념이 의미가 있는지 어쩌구.. 하는 멍청이들을 위해: 여성이든 남성이든 고충은 존재하고 우린 이해해줘야 한다. 댓글로 시대상이 어쩌느니.. 하는 문제를 제기하는건 정말 멍청하고 무지몽매한 짓인걸 알아야한다. 회사 프로젝트와 가정까지 신경써야하는 중년 남성이 있을 수 있고 그 반대의 여성이든 대척점에 서있는 존재가 있을 수도 있지. 결국 우리가 이걸 이야기로 만들고 소비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가 있는 행동인지 우리는 알 필요가 있다
cy0onxxeo
4.5
원주 자가에 공단 다니는 최소장이 자꾸 떠올라서 못보겠다 아빠 사랑해
뇽이
5.0
너무 리얼해서 보기 숨막히고 힘들다. 코리아 리얼리즘 다큐다. 잘 만들었다.
밥차려이년아
1.5
드라마 미생을 멍청한데다가 직업도 적성에 안맞는 작가가 만든다면?
데이비드 웹
1.5
제일 어이 없는 건 스타트업 따라 다니는 그집 아들
최형인
4.0
서울 중급지 복도식 30년차 아파트 국평기준 15억~20억 통신회사 부장급 연봉 성과급포함 1억3천 주식 예금 보수적으로 3억 그랜저신형 풀옵션 6천 김부장님 존경합니다...
촌살
0.5
기대가 컸는데ㅜ 대기업 상무직전까지 간 사람이 이렇게 멍청하진 않을것같은데... 꼰스러움이 있을지언정 사람자체로서의 샤프함, 업무적으로서의 통찰력과 추진력, 실무/학문적 전문성 등등에서 정점을 찍거나 그 근처까지 가야만 대기업 상무 다는건데... 작가가 대기업 임원을 드라마로만 배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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