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켈4.0완벽한 여성서사. 주인공 홍금보와 301호 룸메즈의 완벽한 합, 대상에 걸맞는 대본에 위트있는 연출까지. 이쯤되면 박신혜가 장르다. 이 드라마에는 불필요한 캐릭터가 단 한명도 없다. 주인공 부터 룸메즈, 소방차 까지. 다 쓰임이 있고 의미 있는 캐릭터라 소모적으로 사용하고 버리는 인물이 없다. 여기다 한 회차도 버리지 않고 반복하지 않는 극본 전개까지. . . 4회 까지 봄. 대존잼Like32Comment0
솔직한 코멘트 봇
4.0
박신혜 연기 좋다 하윤경도 진짜 큰 배우 될듯 엄청 여러가지 얼굴이 있네
HWTN
4.5
메인 럽라 홍금보 고복희잔아 + 막화 보고 0.5 더 줌 이 드라마에 대한 객관적 판단은 거부한다 오로지 시즌 2만 바라
ㅅㅈ
5.0
차은상이 신데렐라 아니고 미쓰홍 아니고 홍금보로 자라서 너무 좋다
도파민도도파민
5.0
재밌는데? 박신혜 작품 잘고르는듯
강혜정
4.0
박신혜, 역시 잘한당. 봄날의 햇살, 새침한역도 되게 찰떡이당 + 김원해=믿보배
Ep.kenny
5.0
그냥 좋음 재미도 재미인데 여배들 시너지만으로도 5점 주고 싶은 작품들이 있어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3.0
박신혜의 캐릭터성이 이렇게 굳어지는구나 연기력 한계 속에서 찾은 돌파구라고 해야할까?
라켈
4.0
완벽한 여성서사. 주인공 홍금보와 301호 룸메즈의 완벽한 합, 대상에 걸맞는 대본에 위트있는 연출까지. 이쯤되면 박신혜가 장르다. 이 드라마에는 불필요한 캐릭터가 단 한명도 없다. 주인공 부터 룸메즈, 소방차 까지. 다 쓰임이 있고 의미 있는 캐릭터라 소모적으로 사용하고 버리는 인물이 없다. 여기다 한 회차도 버리지 않고 반복하지 않는 극본 전개까지. . . 4회 까지 봄. 대존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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