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훈4.5삶의 허무한 순간을 정확히 캐치하여 연출시킬 수 있는 드라마의 힘이란.. 정의와 극악을 담고 있는 양면성. 치가 떨리면서도 그도 결국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어느 순간엔 힘차게 어느 순간엔 맥빠지게 이끌고 가는 맛이 탁월했던 웰메이드 드라마..Like66Comment0
Mad for Story5.0흑(黑)이 자라나면 백(白)으로 다스릴 수 없다. 에스코바르의 가족들이 평안할수록 나 역시 서서히 ‘로스 페페스’로 변하는 느낌이었다.Like44Comment0
조계승4.5파블로가 홀로 인파에 섞여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파블로의 가장 행복한 모습처럼 보였다. 이 모든것이 본인이 자처한 일이지만...Like38Comment0
팬텀
4.0
"자연이 진공을 허용하지 않는 것처럼, 권력도 공백을 허용하지 않는다"
차지훈
4.5
삶의 허무한 순간을 정확히 캐치하여 연출시킬 수 있는 드라마의 힘이란.. 정의와 극악을 담고 있는 양면성. 치가 떨리면서도 그도 결국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어느 순간엔 힘차게 어느 순간엔 맥빠지게 이끌고 가는 맛이 탁월했던 웰메이드 드라마..
Mad for Story
5.0
흑(黑)이 자라나면 백(白)으로 다스릴 수 없다. 에스코바르의 가족들이 평안할수록 나 역시 서서히 ‘로스 페페스’로 변하는 느낌이었다.
겨울비
4.0
잡히기전에 비만으로 먼저 갈 것 같은 부담스런 뱃살
기믹
4.0
타타랑 할매 극혐
조계승
4.5
파블로가 홀로 인파에 섞여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파블로의 가장 행복한 모습처럼 보였다. 이 모든것이 본인이 자처한 일이지만...
장태준
5.0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
인생은 한편의 영화
3.5
은 과 납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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