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Love The Useless Me
ダメな私に恋してください
2016 · TBS · Comedy/Romance/Drama/TV Series
Japan · R



Michio is 30-years-old. She keeps looking for a job after her previous employer went bankrupt, but she is unable to find work. Michio still supports her younger boyfriend and her savings is almost gone. Then, Michio meets her ex-boss Ayumu. She was scared of Ayumu when they worked together. Ayumu now runs a tearoom which his grandmother ran. Michio decides to work part-time at Ayumu's tearoom. There, she various troubles everyday. Ayumu helps Michio, which allows her to see a different side of him that she never noticed befor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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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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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Kurogewagyu Ni Tokimeite

Take It If You See It

Theme Dame Na Watashi Ni Koi Shitekudasai

Shunin Wa Nanimono

Shunin Wa Isharanger

Chiisana Korokara



징니
2.0
어휴 진짜 못봐주겠다..십년 전에 나와도 촌스러웠을듯. 츤데레인척 여자한테 함부로 말하는 남자 너무 싫다. 남주가 여주한테 서른살에 남자친구도 없는 주제에, 라고 말하는 거 보고 꺼버림.
리본
3.0
'트라우마도 없고 극적인 고생도 하고 있지 않다. 그냥 인생이 잘 안 풀릴 뿐이다. 하지만, 살아가는 것만으로.. 힘들다.'
어덕행덕
5.0
볼수록 한효주 생각남ㅋㅋㅋ너무 이쁨 ㅜㅜ 주님ㅋㅋㅋㅋ이 해준 오므라이스 먹구싶다
심현은
4.5
오랜만에 후카쿙이 귀엽다고 생각했다.. 나이먹어도 귀여워 이 언니...
정상은
0.5
아니...ㅋ....ㅋㅋ...그....ㅋㅋ....진짜 너무 이상하다... 진짜 ..ㅋ...ㅋㅋㅋ...진짜 너무 이상하고 여기 등장인물들이 여자에 대해서 말하는게 너무 소름끼친다 여자가 상상의 동물 기린도 아니고 지존 멋대로 말함...ㅋㅋㅋㅋ.... 대체 그들에게 있어 30대 남자친구가 없는 독신여성이란 뭘까... 뇌 뜯어보고 싶어짐
용용용
3.5
뒤로 갈수록 주임님이 멋있어 보이는 기적이 일어남 여주 졸귀
모모니
3.5
만화와 싱크가 좋은지는 모르겠지만(만화를 못봄) 일단 30살의 귀여운 여주인공과 완전한 츤데레 남주 그리고 귀여운 연하남까지! 이정도면 충분하지않나, 일본스러운 로코물!
🤍🐿️囧
2.5
머릴 비우고 보면 재밌다. 각본은.. 할많말않. 원작자의 뇌를 뜯어 대체 여성인식이 어떻게 되어 있길래 이런 걸 만들었는지 봐 보고 싶었다 결론은 그지같았지만 캐릭터들은 매력적이고 귀엽다. 에이고 앓이 톡톡히 했다ㅠ 테리 알바 삼인방도 ㅋㅋ 파안대소하면서 봄. 일녀들.. 별 볼 일 없는 나, 이런 나 말하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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