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이4.0풋풋한 청춘들의 여름. 이제는 다시 보기 힘들 초호화 캐스팅. 미모가 열일하는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그때 그시절. 아라시의 ost가 지금도 귓가에 흥얼거린다.Like1Comment0
김수희
3.5
이 배우들의 조합은 이제 보기 힘들겠지 ㅎㅎㅎ
조현아
3.5
한번 보고 말았던 드라마인데 여름이 되면 어쩌다 한 번씩 생각나는 작품.
sojasoja
4.5
풋풋한 여름 그 청춘들. 그리고 지금은 나이가 들어버린 배우들의 풋풋한 모습까지. 지금 보면 오히려 더 좋은 드라마.
겸이
4.0
풋풋한 청춘들의 여름. 이제는 다시 보기 힘들 초호화 캐스팅. 미모가 열일하는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그때 그시절. 아라시의 ost가 지금도 귓가에 흥얼거린다.
하마
3.0
니노미야때문에 봤다
흐를일별진
5.0
열 여섯. 나는 아라시에 푹 빠져있었고 그 중 최애는 니노였다. 그래서 보기 시작한 드라마. 내 일본 드라마의 시작이었음.
Jazz
3.0
이 드라마로 일본에서 알파벳 H가 뭘 뜻하는지 알게되었다
밋7
5.0
참 여름.. 다들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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