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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t Were Yakitori…

If It Were Yakitori…

A Huddle

Reminiscence

Dun-Du-D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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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t Were Yakitori…
If It Were Yakitori…
A Huddle
Reminiscence
Dun-Du-Dun
Ben
3.5
"지금은 낙심해도 괜찮아. 울고 싶으면 마음껏 울면 돼. 그렇지만 절대로 자포자기하지 마." 불요불굴. 결국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그래, 펀치를 날리기 위해서는 결국 상대를 향해 달려드는 수밖에. - 키리사와 쇼고(기무라 타쿠야)에게 "케이타의 아빠가 되어주실 수 없나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이는 오리하라 아오이(미츠시마 히카리)에 정말 감동했다. 눈물이 다 나더라. 내게 오리하라 아오이는 마치 복병 같은 존재다. 주인공인 키리사와 쇼고만큼이나 매력적이다. - 개인적으로 하이틴 장르를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가 지나치게 에너지가 넘쳐 오그라든다는 것인데, 이 드라마도 이를 피해가지 못한다. 그래도 간만이라 그런지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어. - 아이들에게 [오늘의 실패가 너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협박하는 어른보다 [너의 십대로 너의 인생이 결정되지 않는다. 절대 이게 끝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어른이 되고싶다. - 여전히 멋진 탁구 형과 너무 귀여우신 히카리 누님. - "무리를 해서라도 승부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인생에는 있어."
이윤석
3.5
기무라 타쿠야 때문에 봤는데 미츠시마 히카리를 보며 웃고 있다 ㅋ 드라마는 심하게 평이함
purplefrost
3.5
조기종영 진짜 개빡친다. 이렇게나 좋았던 감정선을 한 회에 잘라 쑤셔넣었다는 게 아니 드라마 제목과의 아다리와도 취지와도 전혀 맞지 않는 개상놈 짓거리가 따로 없었다. 작품 자체는 상흔과 희망을 얘기하는 방식 모두 좋았고 기무라 타쿠야는 건재했으며 간만의 미츠시마 히카리는 정말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다.
크레취만
3.5
기무라 타쿠야가 ‘코로나’라는 단어를 말하는 장면이 신기하다
쫑이
4.0
유명한 맛집에서 맛있는 밥을 한창 먹던 중 갑자기 종업원이 오더니 먹고있는 반찬을 하나 하나씩 치우더니 결국 억지로 먹던 밥을 전부 빼앗기고 식당 밖으로 쫒겨남 그 만큼 결말의 전개가 너무 빠르고 마지막화에 2-3편 분량을 억지로 압축 해놓은 것 같았음 그래도 재밌게 봤음
대중과는 다른 감각의 영알못
2.0
부딪히고 느끼며 깨닫는 성장. 배움과 도전에 나이는 무의미! 드라마는 너무 평이해서 지루함이 느껴지기도.
춘복
2.5
5화 교직원 아니면 코치가 안된다매
anego
2.5
기무라 타쿠야는 역시 좋군.. 하는 생각도 중반부 까지는 효과가 도는데 후반은 조금 버겁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너무 대단한 배우야 캐릭터가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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