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s Last Mission: Love
단, 하나의 사랑
2019 · KBS2 · Fantasy/Drama/TV Series
Korea · R

![[왓챠웹툰] 3분 단편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HR9yduTINDkOTVeCxzbE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jMU5EVTNPRGN4T1RBNU5qVTBJbjAuY3BGNHdRRXFqTk1wLWc3eHQ5LWctaGp6a0JhTmxxVHdpZGlvam5MbTRE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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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is an angel. He is also a troublemaker and also an optimist. Yeon-Seo is a ballerina who does not believe in love. Dan then receives a mission. If he succeeds, he can return to Heaven. His mission is to find true love for Yeon-Seo, but Dan soon falls in love with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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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Swan Lake, Op. 20 : Act II By a Lake: No. 13. Dances of the Swans: VII. Coda: Allegro Vivace

너란 빛으로

너란 빛으로 (humming version)

Oh My Angel

Attitude

Hello! 큐피트

Hyuna Jang
3.0
스토리는 그 냥 저냥 볼만했음~ 신혜선 연기를 참 잘하는것 같음.. 신혜선을 보다가 엘의 연기를 보자면;; 제발 어깨 승모근에 힘을 빼줬으면 하는 답답함을 어쩔 수 없음 ㅠㅠ 대사도 먼가 잘하는듯 어색함이 들리고~ 시선처리는 그나마 좋아졌으나;; 걸음걸이와 움직임이 자연스럽지 않아 ㅠㅠ 다음 작품에서는 아름다운 얼굴 선처럼 다른 모든 선들이 아름다워지길 바래 봅니다.
나쁜피
3.0
➡️ 완성도를 떠나 올해의 커플인 것만큼은 인정! ➡️ 당초 연서와 엘의 호흡만 신경쓴 거라면 대성공! 둘이 귀엽네. ➡️ 억지스럽고 들쭉날쭉한 연출 때문에 배우들이 망가져 가는 것 같아 아쉽다. 연출이 후지긴 많이 후지다.
뉴현
2.5
어떤 심정이냐면 검블유 포털에 이연서 검색하면 발레리나로 나오는 거로라도, 조작해서 실검에 뜨는 거로라도 신혜선 배우를 보고 싶다 이연서 검블유에 왜 없어?????????? 😤😫😩🥺
😶🌫️
1.0
희한한 매력이 . . . 있네..?..... 어색한..대사들을 주고받지만.. ㅈ..재밌다...? . . . 신혜선 배우 연기 ㅠㅠ 캐릭터도 매력있다.. 연기 잘해ㅠㅠ 그리고 김명수 잘 맞는 캐릭터 만난 듯 ㅋㅋ 저런 캐릭터 하니까 괜찮넴 귀엽..
ㅇㅇㅇ
4.0
꼭 오랜 세월 보내야만 진짜는 아니지 일 년을 살아도 천년처럼 사랑할 수 있으면 되는 거야
YK
3.0
배우들에게 시놉시스가 참 매력적이었겠다는 생각이 여러 번 들 정도로 배역 설정이 흥미로웠다. 재미있는 드라마 따라다니다보니 신혜선 배우 필모를 전부 다 보게 되었는데 이 작품을 기점으로 신혜선 배우 필모를 따라다니면 재미있는 드라마를 보게 될 것 같다. 연기를 잘 하는 것뿐만 아니라 캐릭터를 잘 살려서 이렇게 비중이 큰 드라마의 경우 극 자체를 재미있게 만든다. 엘의 연기도 처음엔 마음 단단히 먹고 봤는데 기대 이상. 신혜선과 엘이 외모 면에서 잘 안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오히려 인간과 천사의 이질감, 색다른 조합의 느낌이 나서 좋았다. 악역이 세련되 지 못한 게 매우 아쉽지만 극본도 나쁘지 않았고 배우들 연기도 정말 잘했는데 자꾸 그냥저냥 볼 정도였으니 남은 요소는 연출인데, 뭐라 콕 집어 말할 수 없지만 kbs 드라마 느낌이 너무 났다. 어떤 극이든 무난하게 담을 수 있는 보편적인 연출. 그래서 무난하게 봤다. OST가 참 좋았음.
PiaNo
5.0
"꽹과리"가 신의 마음을 바꿀만큼 아름다운 춤을 추는 것의 힘. 사랑. 욥처럼, 어찌할 줄 몰라 불경할 지 어떤지 확인할 겨를도 없이 하늘을 향해 삿대질 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신은 더 가까이 있을거라 믿는다. 신의 섭리를, 운명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단과 연서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다.
나린
4.5
두 주인공의 완벽한 케미. 가슴 시리도록 슬픈 사랑. 어쩌면 오글거릴 수도 있는 천사와 인간의 사랑 이야기지만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에 모든 것이 납득이 되었다. 첫 화부터 마지막화까지 다 좋았다. 때론 설정상 허술한 부분도 있었지만 판타지 드라마라는 장르와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커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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