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Munju, a highly accomplished diplomat and former ambassador to the United States, and Sanho, an international special agent shrouded in a veil of secrets, race to uncover the truth behind an attack that threatens the future stability of the Korean peninsula.
방구석로맨스전문가
1.5
젊을 때 좀 같이 하지 말 드릅게 안 들어 하여튼… 700억치고 너무 평이하고 구멍 숭숭인 대본에 CG마저 구리지만.. 뭔가 열심히 뛰댕기긴 하는데 정작 일어난 일은 한 화에 2개 있을까 말까지만.. 전지현이 왜 대통령 강력후보인지 영어말하기말곤 하는 게 없어 전혀 모르겠지만.. 강동원은 전지현 좋아해서가 아니라 걍 작가가 전지현 지키라니깐 지키는 것 같지만.. 솔직히 재미는 별로 없지만.. 그치만 전지현 강동원 보는게 재밌으니까 일단 계속 볼게 + 실패할게
지렉팅
2.5
이 새끼 운이 좋네요.. 어떤 새끼요..? 후보님 쏜 새끼요.. 왜요? 뼈라도 건들였으면 내가 죽였을테니까.. - 하차하겠습미다.
옥자씽씽
2.5
대사가 넘 구려요
ME
Watching
작은 아씨들때부터 느꼈지만 정서경 작가의 드라마는 어딘지 모르게 부자연스럽다는 느낌을 받는다. 묘하게 기름칠하지 않아 잘 안 열리는 현관문처럼. 그게 아쉽다.
미중년
0.5
연극이야? 대사 치는게 다들 왜 이래?
miru
2.5
[-결말] (2.5) 결국 이 드라마의 최고 업적은 전지현-강동원의 최고의 얼굴합을 조금 늦게나마 성사시켰다는 것이고(혹은 중국, 미국, 이라크인들 모두의 분노를 유발시키는 세계 대통합을 이룩한 것), 앞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지하게 떡밥을 뿌려놓은 시즌2를 과감히 드랍하는 것이다. 아니면 각본진을 전면 교체하던가. 이 드라마가 흥행상 실패라는 평가는 아직 보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언론에서 국내에서 화제성 침패를 성토하지만, 디즈니ott의 절대 불리한 점을 감안해야 하는 데다가 애초에 700억 넘게 들여서 협소한 한국 시장만을 노리진 않았을 것이다. 국제적으로는 디즈니 작품들 중 국제 흥행 1위라니 평가는 디즈니에서 알아서 할 것이다. 북극성이 보고있기 힘든 이유는 지나치게 거대한 스케일의 각본과 그 결말을 정해두고 이를 위해 모든 캐릭터와 디테일한 재미를 부품처럼 소모시키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이 드라마는 정말 어려운 문제들을 너무 쉽게 해결해서 긴장감을 내팽게쳐 버린다. ---스포일러..가 좀 있지만 그냥 이걸 보는 게 시간을 아끼는 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이를테면 문주와 산호가 온 나라 경찰력에 쫓기게 되는 상황에서 그들을 코앞에 두고 ‘비가 와서‘ 추적을 중단하는 것이다(!!) 어떠한 위기가 닥쳐도 걱정할 필요도 없다. 캡틴 코리아 백산호는 엘리베이터에서 열명에 가까운 무장한 장정들을 손이 묶인 채로 때려 눕히는 스티븐 로저스보다 더한 괴력을 뽐내니까. 너른 화물선 안에서 혼자 도망다니는 서문주를 어떻게 찾아내냐고? 문제없지, 자석처럼 이끌려서 산호가 캐비넷 안에 숨어있는 문주를 단번에 찾아내는 것쯤이야 식은죽 먹기이다. 그 뒤에 그들을 찾는 추격자들이 뛰어 지나가는 걸 보면 산호 문주를 제외하고서는 이 세계관의 인간들의 평균 지능을 너프시킨게 아닌가 싶다. 이외에도 각본을 위해 개별 캐릭터의 캐붕쯤은 아랑곳 않는 점은 더욱 괘씸하기 이를데없다. 강한나는 애초에 준익을 사이에 둔 서문주에 대한 원한이라는 개인적인 동기가 아무것도 해결된 게 없는데 왜 모든 ‘복수’를 포기하지? 스텔라 장인지 영인지는 자기가 세계 최고의 권력자가 되는게 목표라면서 왜 자결을 하는거지? 국가들 단위로 보면 더 가관인데 한국은 북한을 부추겨 세계대전을 일으켜야 한다는 이론을 누구나 다 보는 논문으로 발표한 놈팽이를 국정원장에 앉혀놨고(작중 인물에 따르면 그래서 국정원장이 됐다는데 대통령은 전쟁을 막고싶어한다. 아 그러세요..) 그 미국은 자기네 국방장관이 대놓고 적대국들한테 무기 만들라고 돈을 퍼주는데 가만히 보고만 있는다. 미국이 온 국토를 샅샅이 감시하고 있는 북한에서 핵잠수함이 만들어지는 걸 그 사람이 묵인했나본데 역시 아 그러세요.. 싶다. 중국도 자기네 나라에 핵이 떨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전쟁을 묵인하고(그랬다가 중국 네티즌이 발끈해서 혐중논란중이고), ‘이디샤’라는 자기 혼자 가상의 국가인 이란이 모델로 보이는 나라도 스텔라 영한테 놀아날 뿐이다. 정서경 작가는 이 모든 논란을 ’허구에 기반한 이야기‘라고 일축한다. IMDB 같은 외국 사이트들을 돌아다녀 보면 이 드라마에 대해 중국인들뿐 아니라 (산호가 용병으로 참전한 전쟁 발발 국가로 묘사되는)아라크 사람들과 미국인들도 분노하는 대통합의 위업을 달성하고 있는데, 내 생각에는 (일단 이런 식이면 게중에서도 제일 멍청하게 나온 한국인들도 분노해야하지만)몇몇 네티즌들이야 개인적으로 화낼 수 있지만 ‘그 국가들이 욕심이 많았다’ ‘전쟁을 원했다’ 자체가 비난받을 각본은 아니라고 본다. 문제는 그 국가들이 ‘너무 멍청했다’ ’스텔라 영이라는 믿을건 권모술수 하나 뿐인 사람 하나에게 다 놀아났다‘는 황당한 설정이다. 그리고 이런 설정의 이유는 캐릭터들과 마찬가지로 각본가가 어설프고 고민이 부족한 시나리오의 부품으로 소모시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7화] (3.0) 뻔한 갈등라인, 반전을 위한 반전 반전의 스릴은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예상치 못한 답변을 내놓을 때 생긴다. 궁금하지도 않았던 것에 대해 억지로, '굳이?' '이게 맞아?' 싶은 대답을 내놓는 것에 대해 우리는 '투머치토커'라고 부른다. 극의 스케일에 비해 총 9화가 짧을 것이라 예상했던 이 드라마에서 벌써 익숙한 그 향기가 느껴진다. 로맨스도 뭐.. 스포랄 것도 없이 첩보 스릴러에서 익숙한 그 흐름이다. 상위호환을 보고 싶다면 미션임파서블 시리즈에서 에단과 일사 파우스트 간의 미묘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찐사랑이 있다. [-5화] (3.5)이 드라마가 성공한다면 천운의 타이밍 덕이 크다고 본다. 여전히 미국을 멍청한 이기주의 국가로 보는 반미감정과 한국-미국 피해자-가해자 구도의 단순한 각본은 동의가 안되지만, 요즘 트럼프 하는 짓이나 우리 노동자를 구금하는 작금의 사태를 보면 저런 전개도 눈 딱 감고 납득이 되는 수준이다. 사실 어느새 깡패 국가가 되어 친미국가마저 폭격하고 다니는 현재 이스라엘과 같은 마인드의 정권이 미국에 들어선다면 이보다 더한 일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긴 하다. (사실 이쯤되면 디즈니+측에서 이 각본에 거부감은 없었을지 궁금하다. 실제로 IMDB, 레딧 등을 돌아다녀 보면 이상하게도 처음에는 미국인들이 조금씩 싫어하다가 요즘엔 이라크인들이 '우리나라는 여전히 테러가 벌어지는 국가로 보고 한국은 안전하게(?) 미국은 평화의 국가로 그린다(??!) '며 별점테러를 하고 있다. 뭐 댓글러 스스로도 '보진 않았지만' 이러는 사람들 많으니 할말하않이지만 아무튼 수리남 때부터 불거졌는데 외국을 다룰 때는 조심하고 너무 단순화 안했으면 싶긴 하다.) 이번 화의 반전은 돌싱(미망인이란 단어를 싫어한다)인 문주와 산호 간에 자신들도 보는 우리도 양심에 가책이 되었던 부분을 상쇄시켜 지금까지 어색했던 멜로를 자연스럽게 한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선택이었다. 덕분에 나름 심지 굳은 거물인가 싶었던 우리 양관식을 나뿐 찌질남으로 만들긴 했다만 뭐 이미 탈락한 인물이니.. 이외에 암살-경호 스릴러도 돈 쓴 티가 나고 (드문드문 특수효과가 좀 어색하긴 하다) 무엇보다 본격적으로 멜로가 시작되니 전지현 누님이 리즈시절이 떠오를만큼 미모가 갑자기 물이 올라서 보고 있으면 숨이 멎을듯하여 직관하는 강동원 형이 걱정될 정도이다(클날까봐 스턴트 쓰지 않았을까?). 앞으로 스텔라 영도 있고 의문의 용병세력들이나 북한 상황도 풀어갈 상황들이 많지만 전개고 뭐고 문주-산호 둘의 미모 합만으로도 계속 시청할 이유가 될 것 같다. [-3화] (3.0)‘나이브‘ ’어색함’ 딱 두 단어로 요약 가능. 망작은 아니다. (아직까지)출생의 비밀이나 불치병 같은 클리셰도 과장된 패션도 없이 대쪽같은 캐릭터성으로 거대한 스케일의 정치 스릴러에 집중한다. 하지만 두 축인 정치 스릴러와 멜로 중에서, 전자는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복잡한 동북아의 국가 관계를 ‘선-악/가해자-피해자’로 밋밋하게 단순화한다. 그리고 후자는 클리셰를 없앴더니 캐릭터의 개성까지 사라져서 그 전지현, 강동원의 케미도 각자의 매력도 전시할뿐 북돋아주지는 못한다. 아직 1/3만 진행됐지만 내 느낌으론... 안녕 700억 어쩌면 다시없을 디즈니+의 과유불급 (스포일러) 북한이 미국 핵타격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되는 신형 잠수함을 진수한다는 첩보를 받은 미국은 (이 세계관에서)붕괴 직전의 북한이 미국에 핵타격을 할 것이라 ‘추정’(??)하고 예방적인 핵타격을 계획하며 이 폭격을 막고자하는 모든 사람을 제거하려고 한다(굳이 왜 죽이는지 아무도 모른다. 아마 다른 음모가 있긴 한가본데 미국 행정부에서 하겠다는데 누가 말림? 여론이나 악화되지). 한국 대통령(김해숙)마저 미국에 바짝 붙어 북한 피격은 방치하고 남한 확전만 막으려는 음모를 꾸미고, 주인공 문주(전지현)는 이 폭격을 막으려다 암살당한 남편 양관식..이 아닌 장준익(박해준)의 의지를 이어 전쟁을 막기 위해 차기 대통령이 되려 한다. 그리고 산호(강동원)는 왠지 아무도 모르지만 혼자 문주한테 반했는지 뭔지 자꾸 따라다니며 그녀를 지켜주는데 능력이 제임스 본드나 이단 헌트에 준해서 별 걱정은 안된다. 아직 3화라 앞으로 심화될 여지가 있음을 감안해도, 참 고민없는 각본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이 드라마는 물론 첫 장면에서도 자막으로 나오듯 픽션일 뿐이다. 하지만 시청자들이 현실의 국제정치 구도를 기반으로 극의 사건을 이해하고 감상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그래서 상상력을 동원해 현실보다 더욱 흥미로운 상황을 만들어내야지 등장 인물-국가들 행동거지가 현실의 열화판일 뿐이라면 역사다큐를 보는 것이 더 재밌을 것이다. <북극성>의 주요사건은 많은 사람들이 익숙하게 들어봤을 법하고 실행될뻔도 했던 미국(혹은 때로 한국)의 ‘대북 선제 타격론’을 모티브로 한다. 특히 1994년 김일성이 사망하고 김정일이 막 즉위하여 정치적으로 불안하며 핵확산 방지조약에서도 탈퇴하던 시기에 당시 클린턴 정부가 김영삼 대통령에게 실행 가능성을 타진까지 하던 시절과 매우 판박이이다(고위 탈북자들의 증언이 따르면 당시 북한은 이미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었다고 한다). 차이점이 있다면 당시에 북항은 대륙간 탄도 미사일은 없었지만 극중에는 있다는 것 정도인데 아주 큰 차이는 아니다. 어차피 둘 다 미국 입장에서 언젠가 북한이 자신들에게 핵을 발사할 것이라고 ‘추정‘해서 타진한 계획이었고, 북한이 핵타격 능력을 갖춘다면 미국을 협박하는데(본인들 말로는 ‘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사용할 것임은 자명하다는 점에서 이는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약 20년 후 북미가 서로에게 불바다를 운운하며 실현되었듯이 말이다. 현실의 사건을 모티브로 하는 것은 나쁠 것이 없다. 하지만 안그래도 사골처럼 닳고 닳았으며 젊은층엔 별 소구력도 없는 남북 문제와 반미감정을 끌어왔으면 어떤 참신한 구도나 깊이를 더했어야 한다. 현실에서도 김영삼 대통령은 선제타격에 동조했다고 하지만, 반대로 정작 클린턴 정부가 인명, 경제적 피해, 중러와의 확전 등을 경계해 선제타격을 물렸다고 한다. 이처럼 현실의 미국은 <북극성>의 그저 오만하게 남한 인물들을 무시하고 암살마저 자행하는 일자무식 전쟁광 미국보다 훨씬 수준이 높다. 그리고 <북극성>에서 미국을 바라보는 밀도의 약팍함은 온전히 서사의 빈곤함으로 전이된다. 각각 문주-산호와 나올 때마다 한국에게 화가 나있는 미국의 국방부 관계자가 상징하는 남북-미의 관계는 ‘선-악/가해자-피해자’로 손쉽게 요약된다. 앞으로 미국 출신으로 보이는 사설 용병집단이 암약하는지 모르겠지만 별 기대는 안된다. 그래 좋다. 다른 많은 드라마가 그랬듯이 정치 스릴러는 긴박한 무대를 제공할 뿐이고 멜로나 액션이 흥미를 돋워주냐면 그렇지도 못하다. 나름 에어쇼도 벌이고 스케일로서는 오겜2 다음으로 k-콘텐츠 사상 최대 제작비에 걸맞는 무언가를 보여주려고 이것저것 끼워 넣었놨다. 하지만 9화 안에 이를 담아내느라고 캐릭터 설명도 제대로 안하고 몰아치는 통에 작품 속 인물들은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문주(전지현)의 매력을 나는 아직 느끼지 못했다. 그냥 매일 새벽마다 조깅을 기도처럼 하신다는 문자 그대로 갓생사는 멋진 외교관 누나라는 느낌 정도인데 주변에서는 무슨 독립투사라도 되는 마냥 대우해줘서 이게 뭐지 싶다. 극중 시어머니가 뭐 대단한 정보인 마냥 문주가 초등학생 시절 학생기록부에 장래희망으로 ‘대통령‘을 써놓은 것을 가리키는데 진심 소름 돋았다. 너무 유치해서.. 반마다 1-2명은 그렇게 써놨을텐데.... 이 드라마는 계속 이런 식이다. 개인적으로 캐릭터는 극에서 연출상 저평가 되어도 감상자가 고평가를 해야 좋지, 내가 보기엔 그저 그런데 극에서 떠받들어준다면 망한 묘사라고 생각한다. 극이 관객의 공감을 유발하며 함께 호흡하고 있지 못하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산호도 캐릭터가 죽어있기는 마찬가지이다. 역시 사골처럼 닳은 비밀을 간직한 고독한 보디가드 역이다. 그의 액션이나 문주에 대한 순애보도 그녀의 명성과 마찬가지로 화려하지만 별 의미 없이 으레 각본상 있어야 하기에 있다는 느낌이다. 그래서 다른 모든 인물들과 마찬가지로, 생기나 개성을 뿜어내지 못하고 극 속의 꼭두각시처럼 제 역할을 할 뿐이다. 그 강동원이 말이다. 물론 이는 전지현이나 강동원의 연기나 비주얼의 문제가 아니다. 그럴 리가 없지. 연출의 문제도 아닌것 같다. 정서경 작가는 많은 성공작을 발표한 존경하는 분이지만 대부분이 박찬욱 감독을 필두로 한 공동집필이거나 각색, 오마주 등이었다. 공동집필이 더 열등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처럼 수준의 편차가 보인다면 단독집필 작가로서의 능력은 의심받을지도 모른다. 앞으로 <북극성>이 인기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내 기준으로 호평을 하려면 국제 정치물로서는 생각지 못한 반전으로 사건의 깊이가 더해져야 할 것이고 그러면서도 두 주연의 멜로에서 나오는 케미가 황금비로 맞아 떨어져야 할 것이다. 디즈니+가 사활을 걸었다는 이 시리즈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짱아
1.0
대본이 너무 구려서 어디서부터 까야할지 감도 안온다. 일단 미망인이란 단어 좀 갖다 버려라 작가는 말하기랑 보여주기의 차이를 모르나? 그런걸 말로 때우고 있으면 어떡해요 ----------- 멀뚱히 바라보다 뒤늦게 나타나 총맞는 경호원이나 40대? 여성이 유엔 대사 출신이라는 설정이나 시어머니가 미쳤다고 아들 버리고 며느리 밀어준다는 설정이나 대선 후보가 기차 테러를 당했는데 같은날 사람 모아두고 유세한다고? 왜 피해자 1명으론 부족해서 대규모 테러 당하려고? 게다가 3화 연설은... 작아씨들부터 느낀 거지만 진짜 작가가 대본이 아니라 글 자체를 너무 못 쓰는구나 를 깨닫게 해줌 뭘 어디서 어떻게 감동을 느껴야 하는데요? 이건 뭐 1부터 100까지 다 구려서 야당 대선 후보도 모르는 국가 기밀을 뭔 사회 운동하는 노인네가 줄줄 말해주는 데에서 하차함 ㅋㅋㅋㅋㅋ
키키
2.0
연기로 한자락 하는 사람들이 잔뜩 모였는데 왜 이렇게 어색할까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