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Chunibyo & Other Delusions!
中二病でも恋がしたい!
2012 · TOKYO MX · Animation/Romantic comedy
Japan · R

As one of the thousands of Japanese students afflicted with "chunibyo," a state where they're so desperate to stand out that they've convinced themselves that they have secret knowledge and hidden powers, Yuta spent most of his middle school years living in a complete fantasy world. He's finally managing to overcome his delusions but his chunibyo have attracted the attentions of another sufferer, and she's decided that this makes him her soul 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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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ing Daydream

Right In (Hell's Fire)


윤세영
4.0
약간에 오글거림이 있었지만..생각보다 전투씬이 고퀼이여서 맘에 들었다ㅋㅋㅋㅋ -캐릭터 각자에 매력들이 넘쳐서 그런지 한명한명 재밌고 공감이 가는 캐릭터들.. -나중에 한국 더빙판으로 다시 정주행해보고 싶다.. 더빙판 재미있던데..
Doo
3.5
캐릭터 보는 재미였지만 나름 성장물.
캡틴부메랑
5.0
생각보다 얕지 않아
Panta rhei
3.5
“애도는 상실한 대상을 잊지 않고 기억함으로써 대상으로부터 리비도를 떼어 내는 작업이다. 반면, (...) 멜랑꼴리는 주변 세계에 대한 관심을 송두리째 잃어버리고 오직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한다. ‘멜랑꼴리 환자는 상실감으로 인해 고통받지만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알지 못한다.’ 즉, 멜랑꼴리는 불가능한 애도다.” — 「애도와 멜랑꼴리의 경계선에서 살아남은 이들을 위한 책」 中 (월간 출판저널, 2015년 4월호) 그녀의 “중2병”은 애도의 대상을 잃은 상실감을 차마 감당하지 못했던 시절의 증상이다. 그래서 그녀의 “중2병”은 윤리적이다. 사라진 것들을 위해, 자신을 위해, 타협하지 않고 계속 울 수 있는 자의 윤리. 마치 안티고네처럼.
Blue Fin
4.0
오글거린다고 생각했다면 솔직하지 못하군
권정우
2.5
성우의 연기와 클리셰로 오글거림을 덮어버리겠다는 안일함.
제제*
2.5
모든 의미에서 경이로운 수준의 유머들을 퍼붓다가 갑자기 장르를 선회하기 시작하는 구간부터 미묘한 이질감이 든다.
kingnigodsa
2.5
그냥 나잇값 못하고 오글거리는 설정에 심취한 컨셉충이면 됐지, 꼭 충격으로 머리가 이상해져서 현실을 못 받아들이는 정신이상자로 만들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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