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el5.0시즌 1에서 3까지의 연결감이 굉장하다 시즌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모든 등장인물을 사랑하고 있는 나... 에밀리 디킨슨 시집을 사고 있는 나 Goodbye dickinsons 😚Like7Comment0
문준성5.0시즌 1과 시즌 2의 중심 소재가 자아와 명성이었다면, 시즌 3는 희망과 극복을 이야기한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남북전쟁과 코로나가 맞닿는 지점에서 디킨슨은 19세기의 옷을 입고 현재를 향해 손짓한다. 그리하여 지금 왜 시여야 하는지, 왜 에밀리 디킨슨이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거센 파도가 밀려오기 전 깊은 곳에서 우리를 마중 나온 인어들처럼—Like5Comment0
애들러4.5시인이 되겠다는 시즌1의 선언과 명성에 사로잡히지 않겠다는 시즌2의 결심을 넘어, 이젠 삶에 희망을 담는 시인이 된 시즌3의 성장은 실로 에밀리 디킨슨에게 보내는 찬사이자 완벽한 엔딩.Like4Comment0
별가3.0아 솔직히 주인공 시즌3 내내 징징거려서 보기 너무 힘들었다..... 자기 친구들 대부분이 자기보다 안 좋은 상황인데 왜 가서 자기 얘기만 하는 겨... 헤일리 아니었으면 끝까지 안 봤을듯Like2Comment0
곰곰곰5.0시즌1부터 3까지 쭉 봤더니 나눠서 리뷰를 남길 수 없었다. 이렇게 아껴 보고 싶은 드라마는 오랜만이야. 마지막 화 볼 때 에밀리를 이제 못 만난다는 생각에 아쉬웠어. 고작 3일이었지만 디킨슨 집안을 가득 사랑하게 되었어. 종종 다시 꺼내봐야지Like1Comment0
Mariel
5.0
시즌 1에서 3까지의 연결감이 굉장하다 시즌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모든 등장인물을 사랑하고 있는 나... 에밀리 디킨슨 시집을 사고 있는 나 Goodbye dickinsons 😚
문팔이
4.0
아이폰은 13까지 냈으면서 왜 디킨슨은 시즌3가 끝인데
문준성
5.0
시즌 1과 시즌 2의 중심 소재가 자아와 명성이었다면, 시즌 3는 희망과 극복을 이야기한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남북전쟁과 코로나가 맞닿는 지점에서 디킨슨은 19세기의 옷을 입고 현재를 향해 손짓한다. 그리하여 지금 왜 시여야 하는지, 왜 에밀리 디킨슨이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거센 파도가 밀려오기 전 깊은 곳에서 우리를 마중 나온 인어들처럼—
애들러
4.5
시인이 되겠다는 시즌1의 선언과 명성에 사로잡히지 않겠다는 시즌2의 결심을 넘어, 이젠 삶에 희망을 담는 시인이 된 시즌3의 성장은 실로 에밀리 디킨슨에게 보내는 찬사이자 완벽한 엔딩.
조슈아
3.5
남북전쟁은 결국 일어났고, 에밀리와 주변 사람들 모두 전쟁의 영향을 받는다. '조용한 열정'에 비하면 희망적인 결말로 마무리된다.
유정란
3.0
난 쥐새끼다 그래도 작은 생쥐 가족 만나러 집에 갈 거야
별가
3.0
아 솔직히 주인공 시즌3 내내 징징거려서 보기 너무 힘들었다..... 자기 친구들 대부분이 자기보다 안 좋은 상황인데 왜 가서 자기 얘기만 하는 겨... 헤일리 아니었으면 끝까지 안 봤을듯
곰곰곰
5.0
시즌1부터 3까지 쭉 봤더니 나눠서 리뷰를 남길 수 없었다. 이렇게 아껴 보고 싶은 드라마는 오랜만이야. 마지막 화 볼 때 에밀리를 이제 못 만난다는 생각에 아쉬웠어. 고작 3일이었지만 디킨슨 집안을 가득 사랑하게 되었어. 종종 다시 꺼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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