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You Translate This Love?
이 사랑 통역 되나요?
2025 · Netflix · Romance/Comedy/Drama/Romantic comedy/TV Series
Korea · R
Top Korean Series 2nd



A romance drama about a woman who works as an interpreter and a man who speaks an entirely different love language from her own. Due to their polar-opposite approaches to talking about love, the two of them repeatedly misunderstand one another and get frustrated as their intentions get lost in translation.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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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로맨스전문가
3.0
‘세상 모든 사람의 수만큼 언어가 있다. 그러니 외국어를 배우듯 서로의 언어를 배워야 한다.’는 좋은 주제를 잡고 초반은 잘 나가다가 사이코지만 괜찮아,호러하고 싶은 욕심을 못 버려서 빈약해짐. 근데 사이코지만 괜찮아보다 그 주제를 깊게 잘 다루지도 못했으니 그 얘기도 빈약하고 그 얘기 하느라 본 주제 얘기도 깊게 못 했으니 결국 다 빈약할 수밖에.. 외국인차별 수준으로 찌질하고 매력없게 설정된 일본섭남이 말도 안 통하는 여주 갑자기 싫어하고 갑자기 좋아하는 것도, 하는 말이라곤 ‘미안해요’만 반복하는 여주도, ‘자기야’ 호칭에 꽂혀서 계속 횡설수설로 떼우는 것도, 여주가 자신은 ‘사랑받을 수 없는 아이‘라고 생각하게 된 과거 서사도, 남주는 여주 놔줘야 되고 여주는 떠나야 되는 이유도, 남주 직업 잃을까봐 그런 건지 사랑은 어차피 다른 언어 쓰는 두 사람이 만나는 거니깐 어쩌구 개똥철학 때문에 그런 건지 여주는 대화할때 번역기 죽어도 안 쓰는 것도 죄다 설득 안돼서 지겹고 답답했음. 특히 도라미는 한 번만 더 들으면 진짜 돌아버릴… 그래도! 이 정도가 최소한으로 내놔야 하는 한국드라마 퀄리티. 배우들이나 캐릭터나 완벽하진 않지만 김선호는 연기로 고윤정은 얼굴로 섭남은 국적으로 각자 다 할 일은 했다. 물론 담백해진 대신 맛없어진 홍자매의 대본이 아쉽긴 하지만 화려한 미술, 배경, 세련된 연출로 OST와 장면이 딱 들어맞는 전성기 한드를 보는듯한 만족감을 주는 장면들도 분명히 있어 충분히 시도해볼만은하다.
0점사격
3.0
김선호는 진짜 인간설렘이다
제너드
2.5
눈물의 여왕도 아니고... 싸이코지만 괜찮아도 아니고... 괜찮아, 사랑이야도 아니고... 관계가 능동적인 것도 아니고... 24부작도 아니고... 서브도 애매하고... 럽코(?)인 거 고려해도 애매하고... 오로라 같은 드라마.
figuier
3.0
서사: 고윤정 얼굴 개연성: 김선호 눈빛
누리
5.0
세상에 다른 언어가 몇 개인 줄 아나? 세상 모든 사람의 수만큼 있지 사람들은 각자 다 자기 말을 해 그러니까 서로 못 알아먹고 거꾸로 듣고 막말을 하지
박상근
2.5
드라마가 배우와 영상 비쥬얼 말고는 진짜 이도저도 아님. 진한 사랑이 담긴 멜로도 아니고, 티키타카 달콤설렘의 로맨틱 코메디도 아니고, 내면의 갈등이 담긴 휴먼 드라마도 아니다. 모든 요소가 있는데, 모두 조악해서 이게 뭔가 싶은 작품. 배우들의 얼굴과 연기가 아까웠다.
키키
4.0
아쉬운 점이 없는 건 아니지만 배우들의 기막힌 외모 합부터, 신경 써서 찍은 보람이 있는 해외 로케, 달달하니 잘 어울리는 ost까지 여러모로 때깔이 좋은 드라마. 통역사 역할로 김선호를 발탁한 건 탁월한 선택이었다. 목소리나 딕션만으로도 주목하게 만든다. 못 말린다는 듯 웃어 제끼는 김선호의 미소는 진짜 못말림.. /넷플릭스
ㅎㅈ
2.0
비주얼만으로 다 되는 건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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