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여니 영화평-4.5"나는 내가 그녀를 지켜주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켜주던건 그녀였다." - 그에겐 없는것만 같았던 '감정'이란걸 그녀가 느끼게 해줬을땐 이미 너무나도 늦은 후 였다.Like304Comment0
으악새
4.0
어떤 사람을 오랫동안 못 보고 살다보면 그 사람이 정답이 될 거라고 착각하기 쉽죠 머릿 속에만 존재하니까요 사람은 정답이 될 수 없어요
moveit
4.5
This may contain spoiler!!
Anuy
5.0
0.5도 안되는 아이들이 만나 겨우 1이 되었을 때
원won
5.0
생일이면 선물이 먼저 떠오르는 아이들과 생일이면 법적 책임이 먼저 떠오르는 어른들 / ost 쵝오
-채여니 영화평-
4.5
"나는 내가 그녀를 지켜주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켜주던건 그녀였다." - 그에겐 없는것만 같았던 '감정'이란걸 그녀가 느끼게 해줬을땐 이미 너무나도 늦은 후 였다.
재니니
4.0
기억에 남는 대사 한마디. - 애들을 버릴거면 아예 낳지를 말아야지. 그런 애들은 평생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거든.
Riverman
5.0
딱 하나 아쉬운건 번역판의 제목 빌어먹을 세상 따위 라니... 빌어먹을 세상의 끝(에서) 라는 좋은 제목도 있는데
야옹이
5.0
아빠는 평생 침묵을 두려워하며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말이 너무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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