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영 ☁️4.0손석구의 영화... 최고지 않습니까... 그에게 이런 감성이 있는 줄 몰랐고 개인적으로 제일 놀라웠음. 훌륭한 배우들이 카메라 뒤에서도 훨훨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 (왠지 여기서 박정민만은 '펄펄' 날아댕겼다고 해야 할 것 같지만... 우리 집에 왜 왔니 왜 왔니 왜 왔니!)Like106Comment1
나무늘보5.0흡사 감독들을 녹여 만든 초콜릿 선물상자. 만든이들의 정성이 한가득 담겨 있다. 반디 - 따뜻한 여운, 마롱 밀크 재방송 - 짠내나는 끈끈함, 솔티 캬라멜 반장선거 - 톡톡 튀는 매쉬업, 쿠키앤크림 블루 해피니스 - 달콤에서 씁쓸까지, 다크민트Like80Comment1
Movie is my Life4.0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았고, 모든 작품이 개성 넘치고 고르게 다 재밌다. 각각의 배우들이 직접 쓰고 직접 연출해서인지 배우들의 분위기가 그대로 담겨 있다. 압권은 손석구배우의 작품 아닐까ㅋㅋㅋ 아니 왜 조카 대사에서도 엄마의 대사에서도 손석구 배우가 보이냐고요ㅋㅋㅋ 너무 웃겨서 한참을 웃었다. 손석구 배우는 제발 시나리오를 계속 써라!!!! 더 작품을 만들란 말이다!!!ㅋㅋㅋㅋㅋ * 1. 반장선거는 처음엔 마냥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낸 영화인줄 알았는데, 4편중 가장 무서운(?) 영화였다. 인호가 투표지를 다 펼쳐봤을때 정말 너무 씁쓸하고ㅠㅠㅠ 초등학생 아이들을 통해 현실을 보니까 더 잔인했다ㅠㅠ 그 와중에 노래 너무 힙해ㅋㅋㅋ 눈감고 봐도 박정민 영화다. 2. 재방송은 진짜 손석구 배우는 목소리로 한 20초정도 밖에 안나오는거 같고 등장하지도 않는데 영화 자체가 손석구임ㅋㅋㅋㅋ 배우들이 연기도 너무 잘하셔서 자꾸 생각난다ㅋㅋ 날것같은 연기를 좋아해서 임성재 배우를 캐스팅했다고 들었는데 나도 저런 연기 너무 좋다ㅋㅋㅋ 손석구 각본도 좋다. 나 손석구 좋아하네... 오늘 처음 알았다ㅋㅋ 손석구 다음 연출작 만들때까지 출연작 싹 훑으면서 기다릴게요.. 3. 반디는 따뜻하고 무해한 느낌이었다. 눈에 안 보인다고 세상에 없는 건 아니라고. 최희서-박소이의 모녀 호흡이 너무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여름의 푸른 풍경도 많이 담겨서 보면서 더 기분 좋았다. 영상미가 가장 좋았던 작품. 4. 블루해피니스는 현실 반영이 가장 많이 된 작품이라 보면서 슬펐다. 그쪽 길이 아닌걸 알면서도 한번 더 기대를 걸어보고 싶은 마음이 이해가 가면서도, 정말 뜯어 말리고 싶었다. 엔딩이 그렇게 끝나니까 더 착잡... * 4가지 영화가 전부 다 다른 장르, 다른 분위기여서 정말 즐겁게 봤다. 이런 작품들 또 보고싶다!!!Like50Comment0
왓탁3.5박정민 <반장선거> 4.0 손석구 <재방송> 3.5 최희서 <반디> 3.0 이제훈 <블루 해피니스> 3.0 어느 단편을 가장 좋게봤다고 해도 끄덕일만한, 안정적인 옴니버스의 매력.Like32Comment0
니하
4.5
아 ‘반장선거’ 최고다 박정민은 못하는게 없나?
가영 ☁️
4.0
손석구의 영화... 최고지 않습니까... 그에게 이런 감성이 있는 줄 몰랐고 개인적으로 제일 놀라웠음. 훌륭한 배우들이 카메라 뒤에서도 훨훨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 (왠지 여기서 박정민만은 '펄펄' 날아댕겼다고 해야 할 것 같지만... 우리 집에 왜 왔니 왜 왔니 왜 왔니!)
나무늘보
5.0
흡사 감독들을 녹여 만든 초콜릿 선물상자. 만든이들의 정성이 한가득 담겨 있다. 반디 - 따뜻한 여운, 마롱 밀크 재방송 - 짠내나는 끈끈함, 솔티 캬라멜 반장선거 - 톡톡 튀는 매쉬업, 쿠키앤크림 블루 해피니스 - 달콤에서 씁쓸까지, 다크민트
Movie is my Life
4.0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았고, 모든 작품이 개성 넘치고 고르게 다 재밌다. 각각의 배우들이 직접 쓰고 직접 연출해서인지 배우들의 분위기가 그대로 담겨 있다. 압권은 손석구배우의 작품 아닐까ㅋㅋㅋ 아니 왜 조카 대사에서도 엄마의 대사에서도 손석구 배우가 보이냐고요ㅋㅋㅋ 너무 웃겨서 한참을 웃었다. 손석구 배우는 제발 시나리오를 계속 써라!!!! 더 작품을 만들란 말이다!!!ㅋㅋㅋㅋㅋ * 1. 반장선거는 처음엔 마냥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낸 영화인줄 알았는데, 4편중 가장 무서운(?) 영화였다. 인호가 투표지를 다 펼쳐봤을때 정말 너무 씁쓸하고ㅠㅠㅠ 초등학생 아이들을 통해 현실을 보니까 더 잔인했다ㅠㅠ 그 와중에 노래 너무 힙해ㅋㅋㅋ 눈감고 봐도 박정민 영화다. 2. 재방송은 진짜 손석구 배우는 목소리로 한 20초정도 밖에 안나오는거 같고 등장하지도 않는데 영화 자체가 손석구임ㅋㅋㅋㅋ 배우들이 연기도 너무 잘하셔서 자꾸 생각난다ㅋㅋ 날것같은 연기를 좋아해서 임성재 배우를 캐스팅했다고 들었는데 나도 저런 연기 너무 좋다ㅋㅋㅋ 손석구 각본도 좋다. 나 손석구 좋아하네... 오늘 처음 알았다ㅋㅋ 손석구 다음 연출작 만들때까지 출연작 싹 훑으면서 기다릴게요.. 3. 반디는 따뜻하고 무해한 느낌이었다. 눈에 안 보인다고 세상에 없는 건 아니라고. 최희서-박소이의 모녀 호흡이 너무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여름의 푸른 풍경도 많이 담겨서 보면서 더 기분 좋았다. 영상미가 가장 좋았던 작품. 4. 블루해피니스는 현실 반영이 가장 많이 된 작품이라 보면서 슬펐다. 그쪽 길이 아닌걸 알면서도 한번 더 기대를 걸어보고 싶은 마음이 이해가 가면서도, 정말 뜯어 말리고 싶었다. 엔딩이 그렇게 끝나니까 더 착잡... * 4가지 영화가 전부 다 다른 장르, 다른 분위기여서 정말 즐겁게 봤다. 이런 작품들 또 보고싶다!!!
겨울비
3.5
가장 독특하고 신선했던 건 박정민 감독의 반장선거
진하핳
4.0
손석구는 좋은 말 할 때 장편을 내놔라
왓탁
3.5
박정민 <반장선거> 4.0 손석구 <재방송> 3.5 최희서 <반디> 3.0 이제훈 <블루 해피니스> 3.0 어느 단편을 가장 좋게봤다고 해도 끄덕일만한, 안정적인 옴니버스의 매력.
CGV SVIP
4.0
정인호랑 깐부하고싶다 <반장선거>는 별 10개!!!!!!!!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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