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 in 1832 West Yorkshire, England and inspired by the true-story and coded journals of Anne Lister, this series follows her attempt to revitalize her inherited home, Shibdhen Hall. Most notably for the time period, a part of Lister’s plan is to help the fate of her own family by taking a wife.
와니
WatchList
왓챠 힘줘서 들여와주시오
@bekzinart
4.0
역시 HBO답게 잘 뽑았다. 처음엔 엄청난 Womanizer인 주인공에 정을 참 못 붙였었는데, 결국은 주제가 처럼 당차고 박진감 넘치는 그녀를 응원하게 되더라.
곰곰곰
4.5
나도 빨리 걸어야 할 거 같아
연어덮밥
4.5
순진하고 연약한 부잣집 아가씨 돈 털어먹으려다, 자기가 돌돌 말리는 스토리가 이렇게 재밌는줄 몰랐지.. 헤테로는 좋겠다..다양하게 볼 거 많아서...
이름
Watching
웨이브 짱... 소피 언니 진짜 다작하신다… 거의 내가 보는 영드마다 나오시는듯 ,,
영화
5.0
2번을 더 보고 도 정말 재밌어서 꼭 다시 봐야할 로맨스와 리스터! 워커 아가씨가 정말 아기새처럼 느껴진다.
메이
3.5
좋은 우정이 결혼보다 낫다고요
손이상
3.0
실존인물의 실제 이야기. 부유한 상속녀와 투쟁적인 집착남이 별 것도 아닌 일로 이별과 재회를 반복하는 할리퀸 클리셰의 재탕이다. 집착남 쪽은 친절, 계략, 매도 스킬을 번갈아 쓰며 꼬심을 시전하는데 결국은 자기가 상속녀에게 빠져버린다. 주변 인물들이 심각할 정도로 서사가 없다. 3~7화는 단순나열식 전개로 늘어진다. 그럼에도 주인공 커플, 응원하는 맛이 있다. 그리고 사실 둘 다 상속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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