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antastic Funeral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
2015 · SBS · Drama/Romance/TV Series
Korea · G



Though Mi Soo received treatment for her brain tumor three years ago, it’s back. Soon, she becomes a terminally ill patient. After her parents divorced, her mother remarried and her father passed away from a car accident. Her aunt raised her, but they’re on bad terms. She’s single and without any close friends, so there’s no one to arrange a funeral for her. Mi Soo decides to find someone who can make arrangements after her death. She runs into Dong Soo who becomes obsessed with her, constantly following her everywhere she goes like a stalker. Ten years ago, Dong Soo fell hard for Mi Soo but now has miraculously crossed paths with her again.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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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지
4.5
"장례식은 당사자가 참석하지 않는 유일한 행사잖아. 유족 깨문에 참석하는 게 아니고 순전히 죽은 사람과 인연 때문에 참석하는 거라면 알아주는 사람이 없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석하는 거면 난 친한 거라고 봐."
김세희
3.5
'미수야. 내가 너 잘 보내줄게. 대신, 가기 전까지 나랑 놀다 가라. 응?' 이 대사가 너무 좋았다. 마지막 여운도 쩔ㅠㅠ 이런 단막극 많이 해줬으면..
두례행님
3.5
우식이 왜일케 귀염귀염 하니
SUM2😛
4.0
바로 오늘이 내가 최고로 살 수 있는 유일한 순간이라면 세상 후회없이 편안하고 풍족하게 사랑하며 살 수 있을 것이다 바로 그런 마인드로 매일을 살자 ☆오늘이 내가 살아온 날들 중에 가장 아름다운 날이다☆
최승희
4.0
사람이 죽음의 문턱에 다녀오면 많은 것들이 바뀐다. 그리곤 생각한다. 내가 죽는 날을 알고 살아간다면 참 좋을텐데. 후회남지 않는 삶을 살다가 죽을 수 있을 것같은데. 죽음이라는 주제를 가진 영화가 좋다. 지금 현재 내가 멀쩡하다고 해서 내일이 보장된다는 건 불명확한 사실이니까. 미래를 사는 것보다 현재를 살아가고 싶다. 죽음을 앞둔 여자가 겨우 만난 사랑앞에서 보여지는 감정과 그들이 나눈 대사가 너무 좋았다. 바보같이 해맑게 그녀는 품어주던 남자주인공의 미소가 좋았다.
김영현
4.5
내 장례식은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장례식에 와줄 내 주위사람들은 몇이나 될까?
honey_B
4.5
배우들의 대사 한마디한마디가 가슴에 남는다. 가족이라서..동료라서..예의상..이 아닌 진정으로 나의 죽음을 애도할 사람은 과연 몇명이나 될까?
zero
4.5
내 장례식에는 누가 와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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