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Vice Season 1
Tokyo Vice
2022 · Max · Crime/Drama/Thriller/TV Series
United States · NC-17

A Western journalist working for a publication in Tokyo takes on one of the city's most powerful crime bosses.

A Western journalist working for a publication in Tokyo takes on one of the city's most powerful crime bosses.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마이클 만 감독이 선보이는 느와르 장르라는것부터 관심이 갈수 밖에 없었다. 외국인이 겪는 일본에서의 삶을 통해 도쿄의 밤문화, 야쿠자의 생활방식, 일본 신문사의 시스템 등을 관찰하듯 보는 느낌이고 캐릭터들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곤두박질봉변
Watching
코로나 한창 일 때 찍었는데.... 어디서 찍든 동원한 규모가 전혀 작지 않다. 일본 로케이션 촬영에 다 허가 받고 찍고,, 신문사 - 지면만을 기준으로 삼는 것도 요즘엔 찾아보기 힘든 모습,, 아... 노골적인 외국인 투명인간 취급하기 혹은 '외국인'으로 특별 취급하기. 영어 / 일어 비중이 거의 1:2 정도 되는듯... 1화. 시험지는 뒷면까지 확인하기... 건강 박수 짝짝짝 짝짝짝~ 2화. 김치 냄새 나는 사람?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사람들 일본 가서 많이들 들리시나보네 후~
윤섭
4.0
처음엔 일뽕맞은 서양인이 만든 흔한 야쿠자물이라고 생각했지만, 보면서 훨씬 깊이 있는 탐구를 바탕으로 만든 드라마라고 느꼈다 알고보니 요미우리 신문의 첫 외국인 기자의 자서전을 수사물로 각색한 것이라고 한다 마이클만 감독 특유의 담백한 연출과 외국인의 시선으로 일본 사회의 어두운 면을 파헤치는 스토리 라인,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력이 몰입감 있는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철저히 아웃사이더가 되는 외국인, 받아쓰기하는 보수적인 언론, 속죄의 자살 같은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따라가면 드러나면서, 일본인이 만들었다면 이런 내용이 나올 수 없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 다만 마지막화에 급작스럽게 마무리 짓느라 대충 기워버린 스토리때문에 여태 재밌게 본 내가 너무 허탈하게 느껴졌다 시즌 2를 기대해본다
좀.....
티빙 선생님들 제발…제발이라는 감정
다니
5.0
사토ㅡ선호야쿠자 이런애들은 괜찮음.. 수금같은거해도 이해심많은게 똑똑한거같아 지능이 있어 얘넨 토자와ㅡ존나최악야쿠자 얘넨 여자고 뭐고 걍죽여그냥 살육머신 존나끔찍진짜로
천유상
4.0
HBO 자극수위 스탠다드에 한참 못미침에도 충분히 끌어낸 몰입도, 일본사회에 대한 강렬하리만큼 냉정한 묘사,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스토리텔링이 잘 버무려진 수작
얼렁
4.0
This may contain spoiler!!
graystyle
5.0
버블경제에서 세기말로 넘어가는 일본사회의 소용돌이를 서방 외국인의 시점에서 보여준다. 그저 신기하기만하고 화려한 일본의 과거 암적이고 어두운 모습들을 느와르적으로 표출한다. 그시절을 간접적으로 볼수 있다는 즐거움, 그리고 인간 군상의 희노애락이 뒤엉키는 이작품은 인생 그자체다. 시즌1이 끝나고, EP1의 첫장면으로 돌아가는 순간 시즌2의 시작을 알린다. 용과같이와 같은 게임을 하면서 느낄수 있는 묘한 감정에 진지함을 더해주는 작품이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