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Radiance
光る君へ
2024 · NHK · Periodic Drama/Drama/TV Series
Japan · R

Murasaki Shikibu (Yoshitaka Yuriko), the heroine of this story, wrote the bestseller 'The Tale of Genji,' transcending a thousand years during the Heian period. She weaves the story of Hikaru Genji, fueled by her love for Fujiwara no Michinaga (Emoto Tasuku), with her hidden passion and incomparable imagination. It is a tale of a woman who lived with unchanging love in an ever-changing world. (From TV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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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過ぎた日

光る君へ メインテーマ Amethyst

Ludere-戯れ

MELON san

Night Lyric

Spring Bird



Bom
4.0
24화 눈물 펑펑. 오토마루 부자되라ㅜㅜ 유리코, 하루, 미츠키 최애들 셋이 나오니 엄마미소 절로 나온다 빵빵한 조연들 보기도 좋아! 역사를 알고봐서 노부에게 정 감ㅋㅋ 살인장면 별로 없어서 놀랐다 살인을 큰 죄로 여기는 것도. 도우스루이에야스 보면 같은 암살과 살인이 판을 치는데 역사가 퇴보한거네?? - 저오밍 아이고 🤦 맨날 우수에 젖은 척 에휴 - 잘생긴 멋진 남배우들이 많이 나오는데 미치나가를 못 넘네 매력 터져 빡빡이도 짱멋... - 아니 계속계속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 유후 - 37편 첨으로 보기힘들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게 마히로에게도 적용되다니.. "높으신분의 자비로 보고 감동했습니다" 실화냐구 하 - 아 다 할매할배되고 흰머리났는데 유리코만 30대모습이야 흰머리도 안나냐ㅋㅋ - 진정한 주인공은 사네스케공이다 탁상공론 붕신들 니네가 여진족 칼 다맞아라 후
최주현
5.0
This may contain spoiler!!
참새
2.5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쁘게 차려 입은 뱀. 좀 더 짧았다면 어땠을까...
Movie_ing
4.0
나의 소임은 무엇인가. 시대의 권력자와 역사에 남은 작가의 ’어쩌면‘ 있을 수도 있었던 이야기.
Rainmat
4.5
섬세한 요시타카 유리코의 연기, 완벽했던 음악, 그리고 오토마루!
zip
4.0
풍류를 즐기듯 느긋하게 감상하기 좋다 헤이안시대 풍습을 구경하는 재미도 나름 쏠쏠 엔딩이 의미심장하다 그렇게 옭아매서 쟁취한 부귀영화도 한낱 지나가는 바람 같으니
남소현
4.0
이 시대가 특히 우리에게는 정말 낯선데 친근하게 다가와서 좋았고 겐지이야기를 같이 읽으면서 보니까 더 재미있었다
드라마죽순이
4.5
This may contain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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