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own Season 5
The Crown
2022 · Netflix · Biography/Drama/History/TV Series
UK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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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ipping, decades-spanning inside story of Her Majesty Queen Elizabeth II and the Prime Ministers who shaped Britain's post-war destiny. The Crown tells the inside story of two of the most famous addresses in the world – Buckingham Palace and 10 Downing Street – and the intrigues, love lives and machinations behind the great events that shaped the second half of the 20th century. Two houses, two courts, one C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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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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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on.hage
4.0
더 크라운 시리즈가 대단한 것은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하나의 단편처럼 기승전결이 뚜렷하다는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미드도 새로운 시즌이 나올수록 루즈 해지기 마련인데 더 크라운은 그 약점(동어반복, 암 유발 캐릭터)을 극복한 거의 유일한 드라마이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역사극이라서 인지 몰입도가 상당하고 그래서 더욱 기대된다. ———시청 후 다소 심심한 초반 에피소드 이후, 이혼 에피소드에서 다루는 서민들의 이혼과 왕실의 이혼 간에 대비는 이번 시즌의 하이라이트. 왕세자와 왕세자비의 결혼생활과 이혼을 복합적으로 디테일하게 다룬 드라마가 이번 시즌을 가득 채운다. 다들 찰스를 욕하지만 측은함도 드는 인물이다. *여왕 역은 조금 미스캐스팅.
수정
4.0
찰스는 영원히 불륜남 꼬리표가 따라다녔으면 좋겠다.
김재원
3.5
다섯 시즌까지 와서 갑자기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향성을 잃어버린 듯한 <더 크라운>. 물론 이 시리즈의 백미인 화려한 세트와 촬영, 뛰어난 배우들의 연기력은 한층 더해진 듯 싶지만, 각본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일단 점차 왕실이 꺼려하기 시작하는 스캔들이 전면적으로 드러나면서, 작가는 왕실을 옹호할 것인지 비판할 것인지 노선을 확실히 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탐폰게이트 등 찰스에게는 악몽과도 같은 90년대에 대해서 관련 사건들을 보여주긴 하되, 찰스의 자선사업과 진취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부정적 내용을 유야무야 덮으려는 제작진의 의도가 뻔히 보인다. 또한 너무 많은 사건과 점차 늘어나는 인물들을 감당하지 못하며 내용이 산만해졌다. 이멜다 스턴튼은 엄브릿지가 전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여왕 그 자체가 되었으나 수많은 인물에 가려져 제대로 부각되지 않으며, 엘리자베스 데비키의 연기 또한 소름돋을 정도로 다이애나와 유사하지만 이번 시즌이 찰스에 보다 집중한 탓에 때로는 도구적인 캐릭터로 보이기도 한다. 이 배우들을 데리고 이 정도의 결과물밖에 내지 못한 것은 분명 아쉽다. 시즌 6에서는 부디 고유의 매력을 되찾아 기존의 명성에 걸맞는 명품 드라마로서 시리즈를 마무리짓길 바란다.
영화는 나의 힘
3.5
찰스에게 주는 넷플릭스의 축하선물.
윤영규
2.0
치정극 말고도 영국에 더 중요한 일들이 있었을 것 같은데...다이애나 왕세자비로만 한 시즌을 끌어가자니 조금 지겹다.
전미경
4.0
모든 캐릭터를 이해 공감하게 만드는 대단한 드라마.
넷플만 봄
5.0
이거하나는 확실하게 말할수있음 이번 시즌에 평을 박하게 줬다면 그건 이 드라마가 찰스3세나 여왕에 대해 다룬 관점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일듯 이건 다큐가 아니라 드라마란걸 말해주고싶다. 연출, 스토리, 연기 뭐하나 빠지지 않는 시즌이었음 시즌4와는 또다른 느낌의 완벽한 드라마다
Tere
2.5
(2022.11.12.토~2023.11.15.일) 영연방 최고 배우 다 나오네...... 그런데 이렇게 재미 없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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