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My Pet
きみはペット
2003 · TBS · Romance/Romantic comedy/TV Series
Japan



Tramps Like Us is a Japanese josei manga series by Yayoi Ogawa. It is about Sumire, a young professional woman who takes in a younger man as a pet, and her attempts to keep her coworkers and conventionally perfect boyfriend from finding out about her pet. It also deals with the romantic attraction between Sumire and her pet. It was serialised by Kodansha and was released in 14 volumes between 2000 and 2005, with an additional side-story volume being released in 2002. The volumes, barring the side-story volume, were published in English and German by Tokyopop, French by Kurokawa and Italian by Star Comics. The manga was adapted to a TV drama series that aired in Japan on TBS in 2003, and a South Korean film due out in 2011.
김정은
3.5
줄거리만 봤을 땐 '말이 되냨ㅋㅋ'했는데 보다보면 계속 보게 된다.마츠모토 준의 펫연기?를 보고 '저 정도면..'하고 납득했던 드라마.
희야
3.5
자판기씬은 아직도 기억나는 레전드
아혜
4.0
남이 하면 동거, 내가 하면 로맨스. 로코 하면 마츠준.
Yiseo
5.0
중딩 때 불었던 일드의 열풍. 나는 고쿠센과 함께 이 작품으로 입문했다. 단지 마츠준이 잘생겨서 본게 다였다. 그런데 이걸 이렇게 아주 뜬금없는 순간에, 그것도 울면서 다시 보고있을줄은 몰랐다. 외로워서 몸이 찢겨나갈 것 같던 때였다.
윤이정페이보릿
5.0
"타다이마~ 모모?" "스미레쨩~~" 주인과 펫ㅠㅠ좋은 구도다........b
슈퍼토끼
3.5
그땐 여주인공을 동경했었다. ㅎㅎㅎ 지금도 ㅎㅎㅎ
sojasoja
5.0
너는 펫을 누가 하더라도 이보다 더 완벽할 순 없을듯. 만화적 두근두근 감성을 드라마로 완벽하게 옮겨놓았다. 마츠쥰의 리즈시절. 갖고싶은 펫.
soundlee
4.0
취업 전에 스쳐 지나가듯이 볼 땐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취업 후 보니까 직장인을 위한 이런 사랑스러운 판타지가 또 어디있겠나 싶다. 우리집에 왜 모모없냐.. 모모 있으면 매일은 아니여도 일주일에 세번은 오므라이스 해줄게 흑흑ㅠㅠ 빠글뽀글 머리 진짜 귀여워 모모... 그리고 매회 보면서 생각한 거지만 정신과 의사선생님한테 안겨 있는 강아지 괴로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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