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e2.0(7화에서 중도하차) 진지한 학원물이라기엔 전문적 깊이가 부족하고 로맨스물이라기엔 설레지가 않음. 작가가 설레라고 심어놓은 구간마다 짜증이 치밀어오른다. 이준호,, 하나도 안 사랑스럽고 그저 버릇없어 보임. 연하남의 발칙한 도발? 그런거 아니고 걍 선넘는 애새끼 같음 (능구렁이인 척 하는거 재수없어) 서혜진이 저런 .. 철없는 객기에 설렌다고? 세상 쿨하고 목적지향적이지만 감수성을 갖춘 완벽한 그녀가 땡깡 수준의 행각에 갑자기 수줍은 웃음 지을 때마다 캐붕와서 몰입이 안됨. 대사도 구려.Like70Comment1
modsiwk3.5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Like66Comment0
cheeseJ연출과 분위기는 좋은 데, 유구한 낡은 사고방식과 반복되는 주변인물 갈등설정은 좀 바꿀 수 없나. 장점을 자기복제하는거면 누가 뭐라할까, 단점도 내내 복제하시니 짜증이. 고정된 성역할과 전통적인 가족구성, 고지식한 부모님을 통해 갈등구조 만드는거 지겹지 않으시냐구요.. 시대가 변하고 있는데요.. 시대까지 안가도 스스로도 아이디어가 그거밖에 없으신지. 밥누나때도 괴로웠으면서 이걸 또 보고있는 내가 이상한거지 ㅋㅋㅋ 아니 이 답답함만 좀 줄여주시면 진짜 좋겠는데요! 분위기랑 연출은 너무 취향이라 보고싶은데 아쉽다. ***** 3화 이후로는 부모님 거의 안나오시고 6화부터 본격 멜로♡ 썸타는 것부터 연애 초반의 설렘 표현하는건 대한민국 최고인듯!! 자연스러운 연출 미쳤.. 감독님 사랑해요♡Like50Comment3
chae
2.0
(7화에서 중도하차) 진지한 학원물이라기엔 전문적 깊이가 부족하고 로맨스물이라기엔 설레지가 않음. 작가가 설레라고 심어놓은 구간마다 짜증이 치밀어오른다. 이준호,, 하나도 안 사랑스럽고 그저 버릇없어 보임. 연하남의 발칙한 도발? 그런거 아니고 걍 선넘는 애새끼 같음 (능구렁이인 척 하는거 재수없어) 서혜진이 저런 .. 철없는 객기에 설렌다고? 세상 쿨하고 목적지향적이지만 감수성을 갖춘 완벽한 그녀가 땡깡 수준의 행각에 갑자기 수줍은 웃음 지을 때마다 캐붕와서 몰입이 안됨. 대사도 구려.
modsiwk
3.5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행간 다 읽었죠...
cheeseJ
연출과 분위기는 좋은 데, 유구한 낡은 사고방식과 반복되는 주변인물 갈등설정은 좀 바꿀 수 없나. 장점을 자기복제하는거면 누가 뭐라할까, 단점도 내내 복제하시니 짜증이. 고정된 성역할과 전통적인 가족구성, 고지식한 부모님을 통해 갈등구조 만드는거 지겹지 않으시냐구요.. 시대가 변하고 있는데요.. 시대까지 안가도 스스로도 아이디어가 그거밖에 없으신지. 밥누나때도 괴로웠으면서 이걸 또 보고있는 내가 이상한거지 ㅋㅋㅋ 아니 이 답답함만 좀 줄여주시면 진짜 좋겠는데요! 분위기랑 연출은 너무 취향이라 보고싶은데 아쉽다. ***** 3화 이후로는 부모님 거의 안나오시고 6화부터 본격 멜로♡ 썸타는 것부터 연애 초반의 설렘 표현하는건 대한민국 최고인듯!! 자연스러운 연출 미쳤.. 감독님 사랑해요♡
선화
4.0
서혜진에게는 양심이 있지만 표상섭에게는 낭만이 있다 이준호는 철딱서니가 없음..
오씨네
4.5
표상섭 선생님의 '고추 먹고 맴맴, 달래 먹고 맴맴.' 원테이크 강의 보고나서 5점 쾅쾅쾅.
정유선
4.0
정려원이 다 설명하고 설득한 드라마 아닌가 싶다. 설레게 해주어 고마웠습니다. 매 씬마다 섬세한 연출과 특히 결말이 마음에 들어요.
나홍진
3.0
특유의 쿠세 가 있음
근두운
3.0
비열하고 비정한 현실을 맞다이로 맞서면서 낭만을 잃지 않는 언니들 : 배타미 민희진 그리고 서혜진 ((근데 남주 안 설레요 누구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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