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Rim3.0극적 완성도보다는, (못 가진 자의) 정의로운 활주가 주는 적당한 쫀쫀함과 통쾌함이. - 이태선 배우 여기에서 처음 봤는데 캐릭터보다 다소 동안처럼 느껴졌지만, 연기가 너무 좋아서 눈에 들어옴. 강기둥 배우와의 찐우정 케미도 좋다.Like3Comment0
팜므파탈캣💜1.0이야기 묵직하고 연기도 나쁘지않은데 이상하게 매력이 없다. 아마도 부족한 빌드업에 거창한 목표의식을 입히고 비현실적인 결말에 드라마 스스로가 만족해서가 아닐까. - 1. 강기둥 배우님은 귀엽다Like2Comment0
저녁4.0끝까지 찾아줘서 정말 고맙다. 주인공과 렉카 사장의 관계는 얼마전에 종영한 주말 드라마에서 본 조합이네! 이태선의 연기는 주말 드라마 보다 여기 렉카에서 더 빛이났다. 강기둥 배우의 물 흐르듯 흘러가는 자연스러운 연기도 인상적이었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RimRim
3.0
극적 완성도보다는, (못 가진 자의) 정의로운 활주가 주는 적당한 쫀쫀함과 통쾌함이. - 이태선 배우 여기에서 처음 봤는데 캐릭터보다 다소 동안처럼 느껴졌지만, 연기가 너무 좋아서 눈에 들어옴. 강기둥 배우와의 찐우정 케미도 좋다.
팜므파탈캣💜
1.0
이야기 묵직하고 연기도 나쁘지않은데 이상하게 매력이 없다. 아마도 부족한 빌드업에 거창한 목표의식을 입히고 비현실적인 결말에 드라마 스스로가 만족해서가 아닐까. - 1. 강기둥 배우님은 귀엽다
쟁이
3.5
드라마판 아저씨 장르물의 다양화 굳이 드라마로?
숨숨
2.0
다리를 저는 건 주인공인데 왜 연출이 절뚝거리지
지인
2.0
뭐냐 이 어설픈 질주는..
NaCl
3.0
매끄럽지 않은 부분도 있으나, 간만에 몰입해서 봤네요..
나프탈란자
2.5
아저씨, 삽으로 그렇게 때리면 사람 죽어유... 단막극인거 감안해도 허술한 구석이 꽤 많다.
저녁
4.0
끝까지 찾아줘서 정말 고맙다. 주인공과 렉카 사장의 관계는 얼마전에 종영한 주말 드라마에서 본 조합이네! 이태선의 연기는 주말 드라마 보다 여기 렉카에서 더 빛이났다. 강기둥 배우의 물 흐르듯 흘러가는 자연스러운 연기도 인상적이었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