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acklist
The Blacklist
2013 · NBC · Crime/Mystery/Drama
United States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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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 "Red" Reddington, one of the FBI's most wanted fugitives, surrenders in person at FBI Headquarters in Washington, D.C. He claims that he and the FBI have the same interests: bringing down dangerous criminals and terrorists. In the last two decades, he's made a list of criminals and terrorists that matter the most but the FBI cannot find because it does not know they exist. Reddington calls this "The Blacklist". Reddington will co-operate, but insists that he will speak only to Elizabeth Keen, a rookie FBI prof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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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man
3.0
마인드헌터, 지정생존자, 한니발 등 FBI를 기반으로 하는 드라마들은 대개 매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사건이 등장하지만 대체로 한 시즌을 관통하는 굵직한 주인공들의 스토리가 있는 법이었다. 블랙리스트는 그에 비해 주인공들의 서사가 약하고,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수사와 검거도 탄탄치 못한 시나리오에 기반을 두고 있어 재미가 반감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주인공 핵발암.
까망콩
3.5
젠틀하고 여유가 흘러넘치지만 때때로 최고포식자다운 날카로움이 번뜩이는, 속을 알 수 없는 레딩턴. 제임스 스페이더가 이렇게나 매력적인 배우였나 자꾸 자꾸 놀라게 된다.
Dongjin Kim
3.5
꾸역꾸역 짬을 내어 마침내 시즌 1을 마쳤다. '엘리자베스 킨'(메건 분)은 회를 거듭할수록 정신을 못 차리며 '도널드 레슬러'(디에고 클래튼호프) 정도만이 한결같은 성격이되 점차 발전하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보여준다. 고로, 단순한 주연을 넘어 이 시리즈를 지탱하는 핵심 축인 '레이먼드 레딩턴'(제임스 스페이더)가 유일한 주인공이다. 이 최종 보스급 인물이 FBI에 스스로 자수하면서 시작되는 [블랙 리스트]는 각 에피소드가 독립적인 이야기이면서도 전체가 하나의 퍼즐처럼 조금씩 맞춰지기 시작한다. 패션부터 발음, 행동, 성격까지 갈수록 빠져드는 '레딩턴'이라는 캐릭터 덕분에, '넘사벽' 급의 주인공을 선호하는 이라면 놓칠 수 없는 드라마. (수사물로서의 장르적 묘미는 조금 약한 편이다.) - [블랙 리스트]는 시즌 5까지 제작된 NBC 드라마로 현재 넷플릭스에는 시즌 4까지 등록되어 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에서도 그렇고 제임스 스페이더는 이런 배역을 누구보다 잘 소화할 수 있는 독보적인 배우로 보인다. (그는 이 작품으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공사육
3.0
시즌1만 보면 된다길래 시작해봤습니다. 설마설마 하던걸 시즌1 9화에서 확신의 눈빛연기를 보여주길래 긴장감이 떨어져 다음 시즌 평들을 쭉 봤습니다. 시즌5 막화에서나 떡밥 회수되는데 제가 생각하던 그것과 다른가 봅니다. 저는 바로 5화 막화로 건너뛰러 갑니닷!
조아라
3.0
어.. 어쩌다보니 시즌2를 보고 있음. 엄청 재밌다기보다는 적당히 볼만한듯. 메인스토리가 그닥 궁금하지도 않고 재밌지도 않음. 매 에피소드 볼때마다 FBI는 왜이렇게 멍청한거시며.. 레딩턴 없으면 너네 뭐 할수 있는게 있니 싶고.. 태교를 블랙리스트로 하고 있는 난 뭔가 싶고 🤦🏻♀️
비지정생존자
2.5
신애라 닮은 배우가 입양에 대해 고민하는 드라마
Jay
3.0
메간분의 사각턱은 참 거슬리고. 제임스 스페이더의 연기는 훌륭하지만 미드의 물결속에 자리잡기는 확실한 킬링 포인트가 없다
칙촉
3.5
여주 민폐설정은 짜증났지난 진 주인공은 래딩턴이라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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