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medy-drama following a chaste young woman who is accidentally impregnated via artificial insemination as she struggles to inform her devoutly religious family and make the right choices concerning the child. Based on the telenovela "Juana la virgen."
김효정
2.5
나는 마이클이 좋은데ㅡㅡ
햄튜브
3.0
재미있는 막장드라마
뚀히
5.0
Team Michael 😢
Joy
4.0
이건 드라마가 아니라 드라마놀이가 아닐까? 멕시코의 소프 오페라는 잘 모르지만 끊임 없이 텔레노벨라를 레퍼런스로 인용하고, 플롯 트위스트를 노골적으로 설명하며, 자막과 연출로 등장인물을 가지고 장난친다. 세상 돌아가며 주워들은 잡학과 철학을 움켜쥐어지는대로 그대로 장면에 펼쳐놓는다. 다만 역량이라 함은, 주인공 제인에게 숨을 불어넣고 그걸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다. 제인은 다른 어떤 드라마 주인공만큼이나 충분히 생동감을 가지고 있다.
뮤뮤
4.5
막장을 쓸 거라면 이렇게.
Samantha Jeon
4.0
전혀 말이 안 되는 것 같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다 보니 계속 보게 되는 알쏭달쏭한 드라마 ps. all the guys in this drama are super hot LOL
예원
4.0
막장이긴한데 한드보다 훨 재밌음 스케일이 다른 느낌이고 굉장히 내용 연결이 잘돼서 그렇게 막장이라고 안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개인적으로, 좀 융통성 없고 자기원칙있는 게 나랑 비슷해서 마냥 답답하기 보단 이해하면서 봤다..
Hyun-jung Kim
3.0
미드에서 한드의향기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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