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own
The Crown
2017 · Netflix · Drama/History
United States · R

The gripping, decades-spanning inside story of Her Majesty Queen Elizabeth II and the Prime Ministers who shaped Britain's post-war destiny. The Crown tells the inside story of two of the most famous addresses in the world – Buckingham Palace and 10 Downing Street – and the intrigues, love lives and machinations behind the great events that shaped the second half of the 20th century. Two houses, two courts, one C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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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필립과 이혼 못하는게 제일 불쌍함
영화는 나의 힘
3.5
왕관의 무게가 익숙해지지만 제국은 작아져만 가는 아이러니... 1. 시즌2를 보면 왜 영국이 쇠퇴하는지 깨닫게 된다. 2. 시즌2는 엘리자베스가 주인공이 아니다. 3. 필립은 여왕의 남편으로서도 아버지로서도 낙제점이다. 4. 에피소드9이 가장 인상깊었다.
주+혜
4.0
👱♀️: "생일 사진도 세월과 함께 진화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진 속 인물처럼요. 인물의 변화와 갈등을 담고 현실을 담아야죠." 👩🦳: "누가 우리한테서 그런 걸 보고 싶겠어? 앉아^^" 퀸 마더 정도는 되야 왕족으로 살기가 거리낌이 없는거야! 이렇게 우아하고 고급지게 까는 영국 방송국 놈들을 보고 있자니 오히려 왕가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느껴지는 것 같다. 내가 문학을 조금 더 사랑했더라면 영국 문학에 푹 빠졌을 거 같아.
히지
3.5
조용히 역경을 이겨내는 여왕의 단단함이 경이로운거지 결코 그녀가 지고 있는 권위가 경의로운것은 아니다.
유지
4.0
소위 '전통'을 지키려는 자들은 이를 핑계로 고리타분한 고집과 구시대적인 발상을 정당화하려 해서는 안된다. 변화를 직시하지 않는다면 그 변화에 완전히 잡아먹히고 말테니.
서영욱
완벽한 10개의 이야기. 부부로서 아빠로서 여자로서 같은 인간일 뿐이기에 겪는 고뇌들
이근혜
4.5
4화 베릴 한 화 전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적는다. 이렇게 감각적이고 완벽한 작품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할 따름이다 하
이프로240
3.5
엘리자벳 여왕을 참 인간적으로 그려낸다. 여왕은 우둔해보이면서도 어떤 때는 똑똑해보이며 나약한듯하다가도 강인해보인다. 나도 누군가에겐 멍청해보이고 누군가에겐 똑똑해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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