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young, My Daughter
내 딸 서영이
2012 · KBS2 · Drama/Family/TV Series
Korea · R

![[왓챠웹툰] 3분 단편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HR9yduTINDkOTVeCxzbE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jMU5EVTNPRGN4T1RBNU5qVTBJbjAuY3BGNHdRRXFqTk1wLWc3eHQ5LWctaGp6a0JhTmxxVHdpZGlvam5MbTRE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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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aughter Seo-young is a 2012 South Korean television series, starring Chun Ho-jin, Lee Bo-young, Lee Sang-yoon and Park Hae-jin. The family drama focuses on the broken relationship between Seo-young and her father, who later reunite with the help of her twin brother. It aired on KBS2 from September 15, 2012 to March 3, 2013 on Saturdays and Sundays at 19:55 for 50 episode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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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속어
4.0
우연히 다시 봤는데 주드인데도 남자들이 (여자끼고) 술 좀 마실 수도 있지. 이런 대사 나오고 진짜 여자 부르는 장면 나와서 너무 당황스러웠다. 주드는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소현경 작가를 설명하는 키워드가 있다면 그건 여성주연과 부계질서일 것이다. 황금빛웅앵은 보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극에서 신기할 정도로 아버지를 연민한다. 이 이야기 역시 여성원톱 서사이면서 부계질서를 이야기하는데 온갖 고생을 다하다가 제 수명을 살지 못하고 죽은 엄마보다 그 시간에 방황하며 아내는 물론이고 자녀들의 삶까지 갉아먹은 아버지를 더 연민한다. 서영이가 단 한 순간도 이해되지 않던 순간이 없어서 그런지 서영이의 입장이 단 한 순간도 되어본 적 없는 타인들이 돌을 던지는 것이 약간 분하다. 서영이 동생도 너무 빡쳐. 지는 고생 1도 안 해놓고 착한 척. 결국 아버지를 부정한 서영이가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며 귀결된다. 서영이가 뭘 잘못한지 모르겠지만 서영이는 자신의 잘못을 치열하게 반성한다. 소현경 작가는 전체적인 구조를 잘 짜는 작가인데 이 극에서는 거짓말을 키워드로 대부분의 캐릭터가 수렴하고 크게 봤을 때 서영이 / 서영이 남동생 / 미경이 / 차여사에피로 나눌 수 있는데 이 모든 에피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주제의식을 관철시킨다. 조연 캐릭터인 호정이는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 충분한 사랑을 받고 자라 사회적 야망이란 전혀 없고 사랑지상주의자로 스스로 가부장제로 걸어들어가 시아버지의 밥차려드리기, 남편 출근 시키는 것을 행복이라 생각하며 사는 인물이고 서영이는 타고난 머리로 엄청나게 똑똑한 인물이지만 행복에 대한 강박증으로 시댁에서 살며 매주 한 번씩은 스스로 밥을 하고 남편이 말도 안 되는 꼬장을 부리며 괴롭힐 때도 인내하다가 남편이 일을 그만두라는 한 마디에 일을 그만 둔다. 남편의 사랑을 받으며 사는 것이 자신의 행복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결국 서영이는 이혼을 하게 되지만 자신의 행복이 남편의 사랑을 받는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서영이 불굴의 웃지 않는 캔디여서 끝까지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임선희
4.0
이보영이라는 배우의 구름판이 되어준 작품.
권준희
2.5
가족 또한 하나의 인간관계일 뿐이라며 호기롭게 선을 긋던 새로운 선언의 주인공은, 가족은 꼭 이해되고 반드시 회복된다는 가부장제 사회의 낭만에 무력하게 항복한다.
달그림자
4.0
오죽하면 가족과 등지며 살아가려고 할까. 그 마음에 공감되면서도 심란한 그 와중에도 잘 되보려고 고군분투하는 서영이 삶의 태도에 용기를 얻는다.
ROJIC
4.0
처음엔 좀 지루했으나 뒤에 가서 재미가 급상승했던 드라마 :)
John Doe
5.0
신파로 흐를 계기가 몇 번 있었는데도 주인공이 끝까지 자기로 남아있어서 좋았다.
리을
3.0
본격 장녀 복장 터지는 드라마
Doo
4.0
'이보영' 의 연기도 인상깊었지만 '천호진' 의 연기도 만만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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