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효4.5House's Head, Wilson's Heart. 가장 싫어하고 짜증나던 캐릭터에게 마저, 그 만큼 가장 큰 연민과 미안함을 느끼게 해준 마지막 두편의 에피소드!!!!Like29Comment0
은터스텔라5.0사람들은 단순하지만 동시에 복잡하다. 단순한 힘겨루기처럼 보였던 하우스와 앰버의 관계는 윌슨만을 위한 고집불통들의 양보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앰버가 하우스를 데리러 갔던 행동도, 하우스가 앰버를 살리기 위해 목숨을 건 행동도, 두 사람이 너무도 닮은 서로에게 이끌려서가 아니었다. 혹여 두 사람이 잘못되었을 때 망가져버릴지도 모르는 윌슨을 위해, 제멋대로인 두 사람이 기꺼이 희생을 감내한 것이었다. 하우스가 처음으로 윌슨의 상대로 인정한 단 한 사람, 앰버. 시청자들은 모두 하우스의 시선을 따라 앰버를 지독한 년으로 보았고, 또 PEOPLE DON'T CHANGE를 여러 번 겪으며 변한 그녀를 믿지 않았다. No.13이 느꼈던 감정은 아마도 내가 느낀 감정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거짓말을 하고, 사람들은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언제나 예외는 존재한다.Like24Comment0
sojasoja5.0하우스만큼 멋있고 사랑스러운데 불쌍한 사람 있을까... 안쓰러워서 너무 사랑스럽다.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환각속에서나 털어놓는 그의 속마음이 너무 아팠다...Like10Comment0
김태준3.5EP.1: MAOI-메페리딘(meperidine) 상호작용 + 진전섬망(delirium tremens; DT) + 피임약-항응혈제 상호작용 + 호산구 육아종(eosinophilic granuloma) - 세팔로스포린(cephalosporine) 알러지 EP.2: 본히펠-린다우 증후군(Von Hippel-Lindau syndrome) EP.3: 분선충증(strongyloidiasis) EP.4: 맥각 중독(ergotoxicosis) EP.5: 한랭 응집소(cold agglutinin) - 에페리트로준병(eperythrozoonosis) EP.6: 열사병(heat stroke) / 셀레늄 중독(selenosis) - 브라질너트 EP.7: 라임병(Lyme disease) EP.8: 루푸스(lupus) EP.9: 홍역(measles) - 마약으로 인한 면역 약화 EP.10: 이소성 유방암(ectopic breast cancer) EP.11: 지방색전증(fat embolism) EP.12: 신장 하수증(nephroptosis) EP.13: 샤가스병(Chagas’ disease) EP.14: 퀴닌 알러지 - 토닉 EP.16: 아만타딘 중독 - 신부전Like6Comment0
박진효
4.5
House's Head, Wilson's Heart. 가장 싫어하고 짜증나던 캐릭터에게 마저, 그 만큼 가장 큰 연민과 미안함을 느끼게 해준 마지막 두편의 에피소드!!!!
은터스텔라
5.0
사람들은 단순하지만 동시에 복잡하다. 단순한 힘겨루기처럼 보였던 하우스와 앰버의 관계는 윌슨만을 위한 고집불통들의 양보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앰버가 하우스를 데리러 갔던 행동도, 하우스가 앰버를 살리기 위해 목숨을 건 행동도, 두 사람이 너무도 닮은 서로에게 이끌려서가 아니었다. 혹여 두 사람이 잘못되었을 때 망가져버릴지도 모르는 윌슨을 위해, 제멋대로인 두 사람이 기꺼이 희생을 감내한 것이었다. 하우스가 처음으로 윌슨의 상대로 인정한 단 한 사람, 앰버. 시청자들은 모두 하우스의 시선을 따라 앰버를 지독한 년으로 보았고, 또 PEOPLE DON'T CHANGE를 여러 번 겪으며 변한 그녀를 믿지 않았다. No.13이 느꼈던 감정은 아마도 내가 느낀 감정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거짓말을 하고, 사람들은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언제나 예외는 존재한다.
izkad
5.0
ep 15-16. House's Head - Wilson's Heart 머리가 아프다, 가슴이 아프다...
치킨너겟지
5.0
엄마랑 하루에 한편씩만 보는데 마지막 두편 은 도저히 못참겠어서 하루에 두편을 봤다
sojasoja
5.0
하우스만큼 멋있고 사랑스러운데 불쌍한 사람 있을까... 안쓰러워서 너무 사랑스럽다.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환각속에서나 털어놓는 그의 속마음이 너무 아팠다...
아쏭
5.0
앰버 사랑해
김태준
3.5
EP.1: MAOI-메페리딘(meperidine) 상호작용 + 진전섬망(delirium tremens; DT) + 피임약-항응혈제 상호작용 + 호산구 육아종(eosinophilic granuloma) - 세팔로스포린(cephalosporine) 알러지 EP.2: 본히펠-린다우 증후군(Von Hippel-Lindau syndrome) EP.3: 분선충증(strongyloidiasis) EP.4: 맥각 중독(ergotoxicosis) EP.5: 한랭 응집소(cold agglutinin) - 에페리트로준병(eperythrozoonosis) EP.6: 열사병(heat stroke) / 셀레늄 중독(selenosis) - 브라질너트 EP.7: 라임병(Lyme disease) EP.8: 루푸스(lupus) EP.9: 홍역(measles) - 마약으로 인한 면역 약화 EP.10: 이소성 유방암(ectopic breast cancer) EP.11: 지방색전증(fat embolism) EP.12: 신장 하수증(nephroptosis) EP.13: 샤가스병(Chagas’ disease) EP.14: 퀴닌 알러지 - 토닉 EP.16: 아만타딘 중독 - 신부전
이충석
5.0
시즌4 피날레는 정말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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