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핑크맨4.0시즌2의 연장으로 카지노의 확장과 헬렌과의 대립을 다루고 시즌4의 땅고르기로 카르텔, 달린, 루스, 버드 가족의 구도를 재편한다. 그 과정에서 벤은 기능적으로 사용된다. 분명히 대체 교사를 할 정도의 지능이 있던 벤은 후반부 상황을 악화시키기 위해 7살 수준의 지능을 가진 아이처럼 행동한다. 조울증이라는 설정만으로. 시즌2와 마찬가지로 극의 중심은 웬디에게 있고 그만큼 마티와 루스는 주변부로 밀린다. 월터와 제시 대신 스카일러가 주인공이 된 격인데 그리 마음에 드는 변화는 아니다. 마티와 루스가 월터와 제시처럼 거의 가족과 같은 모습으로 고생하면서 싸우면서 도우면서 헤쳐나가던 시즌1 때가 좋았다. 좋아하는 만큼 아쉬운 것만 적었는데 그래도 최근에 단 한 번의 스킵도 없이 본 드라마는 베터 콜 사울과 오자크 밖에 없다.Like39Comment1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4.5시즌1,2는 뭔가가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시즌3에서 드디어 제대로 보여준다. 새로운 시도를 했다기보단 꾸준히 하던대로 하다보니 이제야 완성이 된거 같고 이번 시즌에서 브레이킹 배드의 그늘을 벗어난거 같다. (혈압오르는 캐릭터가 많긴 하다.)Like27Comment0
서영욱
4.0
"내가 아는 사람은 죽거나 모두 다쳤다."
월터 핑크맨
4.0
시즌2의 연장으로 카지노의 확장과 헬렌과의 대립을 다루고 시즌4의 땅고르기로 카르텔, 달린, 루스, 버드 가족의 구도를 재편한다. 그 과정에서 벤은 기능적으로 사용된다. 분명히 대체 교사를 할 정도의 지능이 있던 벤은 후반부 상황을 악화시키기 위해 7살 수준의 지능을 가진 아이처럼 행동한다. 조울증이라는 설정만으로. 시즌2와 마찬가지로 극의 중심은 웬디에게 있고 그만큼 마티와 루스는 주변부로 밀린다. 월터와 제시 대신 스카일러가 주인공이 된 격인데 그리 마음에 드는 변화는 아니다. 마티와 루스가 월터와 제시처럼 거의 가족과 같은 모습으로 고생하면서 싸우면서 도우면서 헤쳐나가던 시즌1 때가 좋았다. 좋아하는 만큼 아쉬운 것만 적었는데 그래도 최근에 단 한 번의 스킵도 없이 본 드라마는 베터 콜 사울과 오자크 밖에 없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5
시즌1,2는 뭔가가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시즌3에서 드디어 제대로 보여준다. 새로운 시도를 했다기보단 꾸준히 하던대로 하다보니 이제야 완성이 된거 같고 이번 시즌에서 브레이킹 배드의 그늘을 벗어난거 같다. (혈압오르는 캐릭터가 많긴 하다.)
붉은 돼지
5.0
치밀한 각본과 긴장감에 뭉클한 가족애까지. 이번 시즌엔 브레이킹 베드를 이을 레전드 삘마져 느껴진다.
Joonhyeok
4.0
잘 달리다 중간에 벤으로 고구마 엄청 먹여주더니 마지막에 사이다 2리터 한번에 때려넣어주네 와씨 깜짝이야 내표정=버드 부부 표정
전미경
3.5
특유의 고구마 먹는 진행. 포기할까 하면서 시즌 3 까지 겨우겨우 왔다. 세련되고 오바스럽지 않다. 그래서일거다.
리얼리스트
4.0
외부의 적만큼 무시무시한 가족의 족쇄
ㅠㄹ
4.0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이끌어가는 스토리, 흥미로운 전개와 충격적인 반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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