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 In-hyun's Man
인현왕후의 남자
2012 · tvN · Periodic Drama/Romance/History/TV Series
Korea · R



Kim Boong Do is a scholar who had supported the reinstatement of Queen In Hyun when Jang heebin's schemes resulted in her being deposed and replaced as King Sukjong's queen consort. He travels 300 years into the future of modern Seoul and meets Choi Hee Jin, a no-name actress who is expecting a career renaissance through her role as Queen In Hyun in a TV drama.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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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zio
5.0
한국 타임슬립 드라마 중 가장 최고의 완성도를 보이는 드라마. 그냥 모든 것이 완벽하다. 개인적으로는 완성도면에서 보자면 나인보다 한수 위.
GodsGRACE
5.0
마지막화의 김붕도가 남긴 서찰의 내용을 줄줄 외울 정도. 아쉽다 지현우 유인나!
엘라
5.0
최고다 한 번씩 케이블방송에서 재방송하면 채널 돌리던 손이 멈추고 어느새 시청 중인 나를 발견한다
Mel
4.5
"이것은 당신에게 쓰는 서신인 동시에 나에게 쓰는 글이오."로 시작하는 붕도의 서신 씬의 대사는 정말... 잊을 수가 없다.
김태현
5.0
공중파에서 했으면 더 큰 사랑을 받았을 것 같은데 너무 아쉽다 ㅜㅜ 케이블 드라마는 왠지 그 드라만의 느낌이 있는 듯ㅋㅋ 유인나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이우
5.0
몇번을봐도 안질리는 드라마. 스토리, 캐스팅, 음악, 연출 모든게 완벽하다. 덤으로 지현우와 유인나의 케미까지..! 매년 복습해야할 드라마목록중 하나
문화인
5.0
드라마가 끝나갈수록 서로 애절하고 그리움이 가득 담기는 연기. 공감이라긴 보다 감동이란 새로운 느낌을 준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정주행이 아깝지 않은 드라마. 추천⭐
허니킴
3.5
지현우 연기는 내스타일이 아니었지만 달달함은 역대 손꼽힐정도였다. 타임슬립이 어설플거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타임슬립 특유의 스릴을 잘 살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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