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3.5꿈은(동시에 만화나 영화는) 그저 따가운 현실로부터의 도피처다. 도피처로 도망치지 않고, 눈앞의 문제를 마주하면서 우리는 성장해나간다. (그런 점에서 주인공의 엄마는 여전히 변화하지 못한 인물로 보인다. 그럼에도 희망이라면, 소녀이자 딸이었던 주인공이 '성장'하여 엄마가 되었다는 점일 것.)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박상민
3.5
꿈은(동시에 만화나 영화는) 그저 따가운 현실로부터의 도피처다. 도피처로 도망치지 않고, 눈앞의 문제를 마주하면서 우리는 성장해나간다. (그런 점에서 주인공의 엄마는 여전히 변화하지 못한 인물로 보인다. 그럼에도 희망이라면, 소녀이자 딸이었던 주인공이 '성장'하여 엄마가 되었다는 점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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