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라뇽/오션 · Romance/Fantasy
Completed · 2021.03.02~2024.11.26
왕녀인 바이올렛은 왕실의 막대한 빚을 갚아준 윈터 블루밍과 결혼한다. 결혼식에서 처음 본 윈터에게 반한 바이올렛. 운이 좋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오빠인 에쉬가 왕실 해체를 선언하자 사기꾼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쓴다. 작위도 얻지 못하고 전 재산만 날린 윈터는 결혼 첫날밤에도 집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지옥 같은 결혼생활을 한 지도 3년. “저 바쁜 남자가 내 장례식엔 와줄까?” 돈을 버는 데만 열중하고, 자신에겐 냉담하기만 한 윈터로 인해 바이올렛은 점차 시들어 간다. 모든 것을 끝내리라 마음먹은 그때, 윈터와 몸이 뒤바뀌는데…. “내가 정말 미쳐버렸나 봐, 이건 망상일까?”
영알못
4.0
주인공들이 쉴새없이 삽질하고 굴러다니는 작품. 혐관맛집.
245
3.5
뭐든지 빠르게 굴러가는 인스턴트 시장에서 답답함의 미덕을 추구할 줄 안다. 이런 류의 양산형 소설, 웹툰들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씩 이렇게 복사품들이 쏟아지듯 즐비하는 특정 장르 내에서도 괜찮은 작품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절로 기분이 좋아진다.
이슬
5.0
웹툰은 끝까지 안 나왔지만 내가 처음으로 봤고 유일하게 결제도 하며 정주행한 웹소설 원작 ㅎㅎ 작가님이 뭔가 되게 표현을 잘 하셔서 읽는 맛이 있었음. 그리고 최근에 오디오 드라마가 있었다는 걸 알게되어 그것도 정주행 완료!! 성우분들 연기를 들으니 진짜 더 좋았다 ㅠ 다른 소설은 안 읽히던데 이건 술술 읽혔음 ㅠㅠ
모래
4.0
잠겨버릴까⋯ 아니면 함께 섞여버릴까.
딸기
3.0
이 작품 이후 굴렁쇠 기준은 윈터 블루밍이 차지했다.
기메민
4.0
더 후회해라 후회해
치즈
5.0
로맨스 땡길때마다 정주행하는 작품
손요한
4.0
사랑앞에서 솔직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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