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3.0초반에는 보는 내내 너무 무서워서 힘들었다. 하지만 이승과 저승의 은유였다는 것과 죽음 이후도 어차피 사람 살아가는 곳임을, 어느 세상으로 지나는 가는 각자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은 너무 좋았다.Like7Comment0
김우니
4.0
특별하게 기괴하거나 무서운장면이 나온적도 없는것같은데 초반에 무섭고 후반은 울고있음
박성규
4.0
극화가 되었으면 좋았을 작품
팜므파탈캣💜
3.0
초반에는 보는 내내 너무 무서워서 힘들었다. 하지만 이승과 저승의 은유였다는 것과 죽음 이후도 어차피 사람 살아가는 곳임을, 어느 세상으로 지나는 가는 각자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은 너무 좋았다.
No name
3.0
어느 해 어느 뉴스에서 보던 기사들 같긴 했지만 연출의 힘을 보여줬던 웹툰
archiye
아직도 생각하면 드문드문 떠오르는 섬뜻한 장면들.
김진
4.5
내기준 공포 웹툰 원탑은 강풀이다. 아무리 자극적인 그림, 갑툭튀 기술 동원해도 무섭다는 느낌 드는 건 강풀 거 뿐이었음
왓챠
4.5
어릴 때 할머니 댁 시골 서점에서 만화책으로 사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손톱 장면은 아직 잊지 못해..
HISUTORY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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