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Joo Young-hyun · Drama
Completed · 2020.08.29~2021.01.06
엄마가 그랬다. 손해 보고 사는 게 편하다고. 엄마 말이 맞다. 그래, 손해 보고 살자. 단, 호구 잡히지 않을 정도만. 이여름, 26세 봄 오늘 회사를 그만뒀다.
엄마가 그랬다. 손해 보고 사는 게 편하다고. 엄마 말이 맞다. 그래, 손해 보고 살자. 단, 호구 잡히지 않을 정도만. 이여름, 26세 봄 오늘 회사를 그만뒀다.
Yelin Lee
4.0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 있으면 좋겠다 사는 게 이렇게 힘들어 조금만 더 쉬워질 순 없는건지 행복을 찾는 게 조금만 덜 어려울 순 없는 건지 갖은 고통과 시련을 다 견뎌내야만 행복을 찾아낼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거구나. 다들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그리 생각하면서 봤다.
🪷
4.0
우리들의 불행은 대부분 남을 의식하는 데에서 온다
방구석로맨스전문가
2.5
이상하게 주인공처럼 한 번 이렇게 떠나보고 싶었다. 그리고 내가 떠나면 진짜 주인공처럼 저렇게 살 것 같아서 의외로 그게 위로가 됐다. 근데 너무 흘러가듯 잔잔한 스토리라 중간에 챙겨보는 걸 까먹어버림 결국 끝까지 못봄..ㅋㅋㅋ
SBee
3.5
취준생 생활에 지쳐 미래만 생각하면 우울감이 심했던 때에 접했던 작품이었다. 나름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고, 위로도 받으면서 잘 봤던 웹툰이다.
자두소르베
4.5
영상으로 보길 기대했지만... 캐스팅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며 인생웹툰으로만 남기기로 단행본 꼭 제작되길 #카카오웹툰
Ahn
5.0
넘어져 있던 내게, 숨고르는 방법을 알려준 작품.
Jean
4.5
여름이의 독백을 따라 나도 함께 펑펑 울었다 인생웹툰 등극
엠제이
3.5
현대를 공허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많은 생각할 꺼리를 던져주는 작품. 누군가에게는 분명 힘이 될 힘을 가진 스토리이니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 @2024.5월. 몇달동안 조금씩.. (네이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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