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3.5복잡하고 어지러운데 이해가 잘 된다. 하늘과 혜율이 어디로 닿을지 너무 궁금해 231215 - 1. <나는 너를 보았다> 같은 느낌 2. "심연의 끝에서 하늘을 보라" 3. 빨간 츄리닝의 소녀 신혜율은 북한산의 버섯구름을 보고 62일간 생존해옴. 근데 소년은 잠실에 있는 학원에서 졸다 깨보니 이 사달이 나있음 4. "심연 속의 하늘로 가라" 5. 혜율는 생존자들과 아지트를 꾸리고 식량이나 생필품도 모았음. 하지만 절망적인 상황에 다같이 목을 매었는데 살고싶어서 홀로 남은 것. 자신을 시기 질투하던 2등 보람이도 있었음. 보람이를 붙들고 기어 올라가서 생존 6. 폐허 속에 불이 꺼지면 몸에는 벌레가 잔뜩 비어나고, 개들은 시체를 파먹으며 흉포해졌고, 귀신인지 뭔지 생존자를 공격하는 피냄새나는 이들이 있음 7. 죽어도 돌아오는 소년. 혜율을 살리고 치명상을 입는데 살 의지가 생기면 또 돌아와 8. 혜율은 서울대 물리학과에 합격할 정도의 수재 9. 라이벌 보람은 혜율과 친구였음. 혜율이 수행과제에 물을 쏟아서 그것 때문에 제출을 못하고 수시를 못넣었다고 원망했는데 사실 니가 자신없거나 안해서 안내고 화살을 다른데로 돌리는 거 아니냐? 10. 이 재난은 이미 예견된 인재라는 방독면의 남자. <테러맨> 민정우 닮았누. 혜율이 목격했던 서울대공원으로 향하는 위험 트럭들 11. "심연의 하늘은 누구인가" 12. 다 포기하고 죽음으로 끝내고 싶을때마다 귀신같이 나타나서 혜율이 구해줘야하는 소년. 이름이 기억남 강하늘. 강의철 교수의 아들 13. 소녀와 소년은 어둠에서 도망나옴. 하지만 경찰은 생존자라고 죽이려 함 14. "민간인 생존자인가... 아직까지 남아있다니 황당하군. 위에서 알면 난리나겠어. 지금 생존자가 나오면 곤란하니까 죽여버려" 15. 민정우는 총에 맞은 하늘을 구해서 강의철 시체 옆 병실로 데려옴. 혜율은 못 구했다고 16. "신촌 세브란스 특4호" 의철의 입 안에 숨겨진 메시지 17. 어린 동생 여울이가 아파서 식량도 약도 열심히 구하러 다니는 단발머리 학생 윤빛나라. 각혈이 심해지자 의사 찾으러 세브란스 병원에 가고 거기서 죽은 맹수들의 우리를 봄. 사고가 나기 전 엄마랑 아픈 여울이 데리고 왔던 병원. 갑자기 구멍이 뚫리고 세계가 이상해짐 18. 아우 ㅜ 나라가 흘린 지갑의 주소보고 귀신이 여울이 심장 뜯으러 감 ㅠ 자기 아이 재아 줄 심장을 달라던 엄마 의사.. 아이들의 이웃이었어 심지어 19. 하늘이는 캠코더 줍고나서 어둠 속에 시야 확보가 되었음 20. "우리 애를 좋아했었니? 미안하구나 그렇다면 더더욱 심장을 주렴" 21. 혜율이는 의철이 남긴 메모의 "특 4호"를 찾고있음. 그 곳이 어둠의 구멍에서 나갈 수 있는 "심연의 끝"이라고 확신 22. 미친 의사 부부. 마취과 출신 아내는 생존자들 잡아다 마취시켜서 심장을 뽑아냄. 여울이가 이번 차례. 남편놈은 혜율이보고 "마누라 말고는 오래간만"이라며 강간하려 함 23. 과거 등교하던 나라에게 재아를 잠시 봐달라고 했는데 큰 소리로 놀래키는 장난을 쳐서 아기가 발작하고 심장이 고장났다고 생각한 나라.. 24. 조금 전 혜율과 나라가 사투를 벌였던 고릴라를 달려온 하늘이가 보고선 죽은 지 몇달 되어 보인다고 함 25. 과거 주루룩 자살했던 언니, 오빠, 보람이가 혜율이 구하러 옴. 이들은 연구실과 사다리, 빛을 발견. 심연의 끝에 하늘. 혜율은 주변인들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나봐 26. 여울이 죽고 나라는 의사 엄마를 죽이고 자신이 똑같이 미쳐버림 심장 무새 ㅠ 27. 의철은 보라와 아이들에게 "거대한 싱크홀"일 뿐 괜찮을거라고 일러줬었음. 이 사고의 진실까지 알려줬고 세브란스 병원 특 4호까지 이미 가봤던, 밖과 연결된 뜨겁고 높은 사다리도 본 아이들은 이후 자살 28. 하늘이는 위협을 당하면 어떻게 상황을 해결하고 살아남는데 그 기억은 사라짐. 사건 초반 몇달의 기억이 없는 이유는 몇달 동안 계속 전투모드였어서 그런가 29. 혜윤과 일행들이 뜨거워서 오르지 못했던 사다리를 하늘이가 오름. 온몸이 새빨갛게 일그러진 크레이지 나라는 하늘에게 부모님께 전해달라고 핸드폰을 전달하고 추락 ㅜ 재난 중 촬영한 영상이 다 담겨있어. 영상 속에서 혜율을 치료하는 아빠 발견 30. 나라가 심장 귀신이 되었던 이유는 온몸이 불에타면서 기억상실해서. 의철이 줄기세포 이식해줬는데 서서히 기억이 돌아오는 과정에서 심장과 여울이에 대한 집착만 남아서 그랬던 것 31. 민정우는 의철에게 "프로젝트 하늘의 완성된 완보줄기세포 샘플"을 내놓으라고 협박. <신석기녀>에서도 연소연이 아는 백박사가 연구한거고 <테러맨>에서 이현성이 성공체잖아. 정우가 조심하라고 하는 "재난 준비 위원회"는 <캉타우>에 나옴 32.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처음부터 희망 따윈 없었어. 희망은 절망이라는 녀석이 쓰고 있던 가면같은 거라고" 33. "혜율아 너는 세상의 희망이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꼭 살아남아라" 34. 하늘이 겨우 오르던 사다리에 혜율도 진입. 함께 올라가는데 위에서 사람떼가 와르르 쏟아짐. 도착한 곳은 하늘이 보이는 또 다른 싱크홀. 그 곳에도 사다리가 있음 35. “하늘아 우린 살 수 있어 날 믿어” 36. 땅은 희망을 주고 또 무너졌지만 다시 사다리를 타고 맨홀 뚜껑?을 열고 지상으로 나옴. 하늘은 보이지 않고 온통 하얀 세상. 방사능 표시와 기괴한 생김새의 생존자들 37. 하늘이는 피폭 증상을 보이다가 사라지고 혜율도 코피 ㅠ 죽어갈 때 또 민정우 나타나서 구호박스랑 마스크 주고 사라짐 ㅋㅋ 계속 죽을 위기에서 건지고 자초지종은 말 안해줘 ㅋㅋ 어디로 가면 하늘이 있다고 말하고 ㅋㅋ 38. “내가 너에게 말해줄 수 있는 건.. 살아라. 살아있는 한 끝나는 건 아무것도 없다“ 39. 뭐야 대체 대체 현실들이 계속 생기는 건가 ㅋㅋ 40. 혜율은 혼자컸네. 아빠는 일찍 돌아가시고 엄마는 재혼하면서 혜율이 버리고. 어릴때부터… 혼자 노력해서 서울대 물리학과 붙은거야 41. 방사능 안개 너머 겨우 하늘이 보이고 서울대 심볼에 목메 죽은 사람들 가득을 발견 ㅠㅠ 42. 헬기는 생존자 혜율을 보고도 걍 가버림 3일이면 죽을거라고 43. 지축이 계속 변한다는 중위. 헬기로 혜율을 구조하고 자신도 같은 선화여고 선배라고 해. 서울의 곳곳에 난 싱크홀을 보여줌. 땅이 솟은 곳도 있음. 청와대에 각 장관이 소집되어 북핵 사고를 비롯한 1급 군사기밀들이 통보되고 수뇌부는 대구로 이동, 서울은 5시간만에 대규모 지진으로 재난 시작… 44. 중위가 데려간 쉘터엔 온수 샤워실도 있어 ㄷㄷ 탈의실엔 하늘이에게 줬던 초코바가 떨어져있고 군인들은 또 혜율을 가스로 재우려 함 45. 시설 속에서 민간인들을 강제로 끌고와 실험하는 걸 발견. 실험체들은 방사능 노출로 일그러진 모습을 했던 생존자와 닮게 변함. 무언가를 찾기위해 계속되는 실험 46. “엄마 기안이는 살고싶어요” 오.. 기안84 작가님은 ylab 소속. 대표가 윤인완 작가님이래 오오 세계관 그린 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아예 회사 대표셨네 ㄷㄷㄷ 그 거짓말 하고 놀러다니는 거 잡혀가고 그랬던 일이 이 분이랑 있었구나 47. 실험실엔 하늘이가 잡혀있음. 프로젝트 하늘의 결과를 얻어내려해. 건물에는 혜율을 죽였던 남자도 있음. 남자는 죽여도 살아나는 혜율이 하늘 프로젝트의 샘플이라고 생각 48. “심연의 …이 있다” 49. 연구에만 매달리는 아빠랑 서먹한 하늘. 사건 전 엄마는 미리 친정 대구에 있었음. 수뇌부가 대피한 곳도 하늘이 샘플이 확보되어 보내진 곳도 대구 50. 하늘이의 첫 기억은 혜율과 만난 때가 아니야. 아빠를 만나고 아빠가 또 바삐 연구실로 가고 세브란스 병원으로 찾아오란 말을 듣고 버스타고 집에가다가 싱크홀 발생. 이 때부터 죽었다 3일마다 깨어난 하늘. 본인은 죽은 기억이 없으니까 쓰러졌다 회복한 거라고 인지 51. 아니 ㅋㅋㅋㅋㅋㅋ 슈퍼스트링 세계관에서 비열하고 야비하고 더러운 캐릭터 이름은 다 박태준이야 ㅋㅋㅋ 서로 경쟁사라 그런가 52. 의사부부는 의철의 밑에서 연구하던 부하들이었음 53. 경찰서장은 연구에 방해가 될수있다며 병원으로 몰려오던 생존자를 다 죽임 -.- 의철을 이용하기 위해 하늘을 병원으로 부른 것도 얘 ;; 하늘을 쏘고 살리고싶으면 프로젝트 성공시키라고 ㅠ 54. 의철이 10년 전 재난위 출범 때 말함. 하늘 프로젝트가 성공하지 못하면 인류는 멸망한다고 55. 뭐야 친구들이랑 동반자살할 때 혜율이 누군지 알고 살려준 게 하늘. 과거로 간 건가 “지금은 알려줄 수 없어” 하는 것도 민정우랑 똑같고. 의철이 남긴 시약에 의해 하늘도 혜율도 신체는 강하지만, 곧 몇 달 간의 기억을 잃음. 의철은 하늘에게 혜율을 지키라고 시킴 56. 벽에 계속 써있던 글은 하늘이를 잊지 않기 위해 혜율이 썼던 것 “심연의 끝에서 하늘을 보라” 57. "심연의 끝에 하늘과 혜율이 있다" 예상대로 주인공들이 갈겨놓은, 개조약의 부작용으로 서로를 잊어도 기억하기 위한 장치. 이미 지상의 아파트 외벽에도 두 실험체의 흔적이 있어. 아이들은 재회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걸 관찰하고 미사일 쏴버림 ;; 중국 핵;;Like5Comment0
콩추이
4.0
압도적인 어둠과 세계관에 압도당하는 느낌
천천히 걷는 사람
4.0
'심연의 끝에 하늘이 있다.'
팜므파탈캣💜
3.5
복잡하고 어지러운데 이해가 잘 된다. 하늘과 혜율이 어디로 닿을지 너무 궁금해 231215 - 1. <나는 너를 보았다> 같은 느낌 2. "심연의 끝에서 하늘을 보라" 3. 빨간 츄리닝의 소녀 신혜율은 북한산의 버섯구름을 보고 62일간 생존해옴. 근데 소년은 잠실에 있는 학원에서 졸다 깨보니 이 사달이 나있음 4. "심연 속의 하늘로 가라" 5. 혜율는 생존자들과 아지트를 꾸리고 식량이나 생필품도 모았음. 하지만 절망적인 상황에 다같이 목을 매었는데 살고싶어서 홀로 남은 것. 자신을 시기 질투하던 2등 보람이도 있었음. 보람이를 붙들고 기어 올라가서 생존 6. 폐허 속에 불이 꺼지면 몸에는 벌레가 잔뜩 비어나고, 개들은 시체를 파먹으며 흉포해졌고, 귀신인지 뭔지 생존자를 공격하는 피냄새나는 이들이 있음 7. 죽어도 돌아오는 소년. 혜율을 살리고 치명상을 입는데 살 의지가 생기면 또 돌아와 8. 혜율은 서울대 물리학과에 합격할 정도의 수재 9. 라이벌 보람은 혜율과 친구였음. 혜율이 수행과제에 물을 쏟아서 그것 때문에 제출을 못하고 수시를 못넣었다고 원망했는데 사실 니가 자신없거나 안해서 안내고 화살을 다른데로 돌리는 거 아니냐? 10. 이 재난은 이미 예견된 인재라는 방독면의 남자. <테러맨> 민정우 닮았누. 혜율이 목격했던 서울대공원으로 향하는 위험 트럭들 11. "심연의 하늘은 누구인가" 12. 다 포기하고 죽음으로 끝내고 싶을때마다 귀신같이 나타나서 혜율이 구해줘야하는 소년. 이름이 기억남 강하늘. 강의철 교수의 아들 13. 소녀와 소년은 어둠에서 도망나옴. 하지만 경찰은 생존자라고 죽이려 함 14. "민간인 생존자인가... 아직까지 남아있다니 황당하군. 위에서 알면 난리나겠어. 지금 생존자가 나오면 곤란하니까 죽여버려" 15. 민정우는 총에 맞은 하늘을 구해서 강의철 시체 옆 병실로 데려옴. 혜율은 못 구했다고 16. "신촌 세브란스 특4호" 의철의 입 안에 숨겨진 메시지 17. 어린 동생 여울이가 아파서 식량도 약도 열심히 구하러 다니는 단발머리 학생 윤빛나라. 각혈이 심해지자 의사 찾으러 세브란스 병원에 가고 거기서 죽은 맹수들의 우리를 봄. 사고가 나기 전 엄마랑 아픈 여울이 데리고 왔던 병원. 갑자기 구멍이 뚫리고 세계가 이상해짐 18. 아우 ㅜ 나라가 흘린 지갑의 주소보고 귀신이 여울이 심장 뜯으러 감 ㅠ 자기 아이 재아 줄 심장을 달라던 엄마 의사.. 아이들의 이웃이었어 심지어 19. 하늘이는 캠코더 줍고나서 어둠 속에 시야 확보가 되었음 20. "우리 애를 좋아했었니? 미안하구나 그렇다면 더더욱 심장을 주렴" 21. 혜율이는 의철이 남긴 메모의 "특 4호"를 찾고있음. 그 곳이 어둠의 구멍에서 나갈 수 있는 "심연의 끝"이라고 확신 22. 미친 의사 부부. 마취과 출신 아내는 생존자들 잡아다 마취시켜서 심장을 뽑아냄. 여울이가 이번 차례. 남편놈은 혜율이보고 "마누라 말고는 오래간만"이라며 강간하려 함 23. 과거 등교하던 나라에게 재아를 잠시 봐달라고 했는데 큰 소리로 놀래키는 장난을 쳐서 아기가 발작하고 심장이 고장났다고 생각한 나라.. 24. 조금 전 혜율과 나라가 사투를 벌였던 고릴라를 달려온 하늘이가 보고선 죽은 지 몇달 되어 보인다고 함 25. 과거 주루룩 자살했던 언니, 오빠, 보람이가 혜율이 구하러 옴. 이들은 연구실과 사다리, 빛을 발견. 심연의 끝에 하늘. 혜율은 주변인들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나봐 26. 여울이 죽고 나라는 의사 엄마를 죽이고 자신이 똑같이 미쳐버림 심장 무새 ㅠ 27. 의철은 보라와 아이들에게 "거대한 싱크홀"일 뿐 괜찮을거라고 일러줬었음. 이 사고의 진실까지 알려줬고 세브란스 병원 특 4호까지 이미 가봤던, 밖과 연결된 뜨겁고 높은 사다리도 본 아이들은 이후 자살 28. 하늘이는 위협을 당하면 어떻게 상황을 해결하고 살아남는데 그 기억은 사라짐. 사건 초반 몇달의 기억이 없는 이유는 몇달 동안 계속 전투모드였어서 그런가 29. 혜윤과 일행들이 뜨거워서 오르지 못했던 사다리를 하늘이가 오름. 온몸이 새빨갛게 일그러진 크레이지 나라는 하늘에게 부모님께 전해달라고 핸드폰을 전달하고 추락 ㅜ 재난 중 촬영한 영상이 다 담겨있어. 영상 속에서 혜율을 치료하는 아빠 발견 30. 나라가 심장 귀신이 되었던 이유는 온몸이 불에타면서 기억상실해서. 의철이 줄기세포 이식해줬는데 서서히 기억이 돌아오는 과정에서 심장과 여울이에 대한 집착만 남아서 그랬던 것 31. 민정우는 의철에게 "프로젝트 하늘의 완성된 완보줄기세포 샘플"을 내놓으라고 협박. <신석기녀>에서도 연소연이 아는 백박사가 연구한거고 <테러맨>에서 이현성이 성공체잖아. 정우가 조심하라고 하는 "재난 준비 위원회"는 <캉타우>에 나옴 32.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처음부터 희망 따윈 없었어. 희망은 절망이라는 녀석이 쓰고 있던 가면같은 거라고" 33. "혜율아 너는 세상의 희망이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꼭 살아남아라" 34. 하늘이 겨우 오르던 사다리에 혜율도 진입. 함께 올라가는데 위에서 사람떼가 와르르 쏟아짐. 도착한 곳은 하늘이 보이는 또 다른 싱크홀. 그 곳에도 사다리가 있음 35. “하늘아 우린 살 수 있어 날 믿어” 36. 땅은 희망을 주고 또 무너졌지만 다시 사다리를 타고 맨홀 뚜껑?을 열고 지상으로 나옴. 하늘은 보이지 않고 온통 하얀 세상. 방사능 표시와 기괴한 생김새의 생존자들 37. 하늘이는 피폭 증상을 보이다가 사라지고 혜율도 코피 ㅠ 죽어갈 때 또 민정우 나타나서 구호박스랑 마스크 주고 사라짐 ㅋㅋ 계속 죽을 위기에서 건지고 자초지종은 말 안해줘 ㅋㅋ 어디로 가면 하늘이 있다고 말하고 ㅋㅋ 38. “내가 너에게 말해줄 수 있는 건.. 살아라. 살아있는 한 끝나는 건 아무것도 없다“ 39. 뭐야 대체 대체 현실들이 계속 생기는 건가 ㅋㅋ 40. 혜율은 혼자컸네. 아빠는 일찍 돌아가시고 엄마는 재혼하면서 혜율이 버리고. 어릴때부터… 혼자 노력해서 서울대 물리학과 붙은거야 41. 방사능 안개 너머 겨우 하늘이 보이고 서울대 심볼에 목메 죽은 사람들 가득을 발견 ㅠㅠ 42. 헬기는 생존자 혜율을 보고도 걍 가버림 3일이면 죽을거라고 43. 지축이 계속 변한다는 중위. 헬기로 혜율을 구조하고 자신도 같은 선화여고 선배라고 해. 서울의 곳곳에 난 싱크홀을 보여줌. 땅이 솟은 곳도 있음. 청와대에 각 장관이 소집되어 북핵 사고를 비롯한 1급 군사기밀들이 통보되고 수뇌부는 대구로 이동, 서울은 5시간만에 대규모 지진으로 재난 시작… 44. 중위가 데려간 쉘터엔 온수 샤워실도 있어 ㄷㄷ 탈의실엔 하늘이에게 줬던 초코바가 떨어져있고 군인들은 또 혜율을 가스로 재우려 함 45. 시설 속에서 민간인들을 강제로 끌고와 실험하는 걸 발견. 실험체들은 방사능 노출로 일그러진 모습을 했던 생존자와 닮게 변함. 무언가를 찾기위해 계속되는 실험 46. “엄마 기안이는 살고싶어요” 오.. 기안84 작가님은 ylab 소속. 대표가 윤인완 작가님이래 오오 세계관 그린 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아예 회사 대표셨네 ㄷㄷㄷ 그 거짓말 하고 놀러다니는 거 잡혀가고 그랬던 일이 이 분이랑 있었구나 47. 실험실엔 하늘이가 잡혀있음. 프로젝트 하늘의 결과를 얻어내려해. 건물에는 혜율을 죽였던 남자도 있음. 남자는 죽여도 살아나는 혜율이 하늘 프로젝트의 샘플이라고 생각 48. “심연의 …이 있다” 49. 연구에만 매달리는 아빠랑 서먹한 하늘. 사건 전 엄마는 미리 친정 대구에 있었음. 수뇌부가 대피한 곳도 하늘이 샘플이 확보되어 보내진 곳도 대구 50. 하늘이의 첫 기억은 혜율과 만난 때가 아니야. 아빠를 만나고 아빠가 또 바삐 연구실로 가고 세브란스 병원으로 찾아오란 말을 듣고 버스타고 집에가다가 싱크홀 발생. 이 때부터 죽었다 3일마다 깨어난 하늘. 본인은 죽은 기억이 없으니까 쓰러졌다 회복한 거라고 인지 51. 아니 ㅋㅋㅋㅋㅋㅋ 슈퍼스트링 세계관에서 비열하고 야비하고 더러운 캐릭터 이름은 다 박태준이야 ㅋㅋㅋ 서로 경쟁사라 그런가 52. 의사부부는 의철의 밑에서 연구하던 부하들이었음 53. 경찰서장은 연구에 방해가 될수있다며 병원으로 몰려오던 생존자를 다 죽임 -.- 의철을 이용하기 위해 하늘을 병원으로 부른 것도 얘 ;; 하늘을 쏘고 살리고싶으면 프로젝트 성공시키라고 ㅠ 54. 의철이 10년 전 재난위 출범 때 말함. 하늘 프로젝트가 성공하지 못하면 인류는 멸망한다고 55. 뭐야 친구들이랑 동반자살할 때 혜율이 누군지 알고 살려준 게 하늘. 과거로 간 건가 “지금은 알려줄 수 없어” 하는 것도 민정우랑 똑같고. 의철이 남긴 시약에 의해 하늘도 혜율도 신체는 강하지만, 곧 몇 달 간의 기억을 잃음. 의철은 하늘에게 혜율을 지키라고 시킴 56. 벽에 계속 써있던 글은 하늘이를 잊지 않기 위해 혜율이 썼던 것 “심연의 끝에서 하늘을 보라” 57. "심연의 끝에 하늘과 혜율이 있다" 예상대로 주인공들이 갈겨놓은, 개조약의 부작용으로 서로를 잊어도 기억하기 위한 장치. 이미 지상의 아파트 외벽에도 두 실험체의 흔적이 있어. 아이들은 재회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걸 관찰하고 미사일 쏴버림 ;; 중국 핵;;
세라
3.0
용두사미
임상현
2.0
재밋는데 휴재가 너무 길어서구만
당고
4.0
이거 보고 아디다스 저지 너무 사고 싶었어요
정상원
3.0
좋은 분위기지만 자꾸 표류교실과 드래곤헤드를 떠올리는 나
신아연
5.0
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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