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끼3.5자기야, 역시 자기는 내 최고의 작품이야. . . 앞서 2편은 악당들의 일대기도 맞지만, 남주와 여주의 각각 트라우마 생성기이기도. 빌드업을 마치고, 이 작품은 마침내 그들의 트라우마 극복기라 할 수 있겠다. 악몽의 형상은 트라우마의 고급진 표현이랄까. 사라지질 않고 주위를 맴돈다. 많은 댓글이 러브라인을 그려댔지만, 이 감정과 그 사건의 종지부를 찍고자 하는 남주. 여주. 형사.의 용기에 집중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부분이 흥미롭고, 컷의 색감만으로 전환하여 어지럽지 않았다.Like2Comment0
린다아3.5알맞은 끝맺음!! 언제나 보면서 잔인한 장면들은 눈쌀이 찌푸려졌지만 보면 볼수록 적응되는 나를 보며.. 좀 무서워졌다. 타인은 지옥이다 처음 연재때 많이 힘드신 나날을 보내셨다고 하는데 잘 되서 정말 다행이고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으셔서 다음에 더 좋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음에 감사함을 표한다. 종우가 9년동안 힘을 오지게 키웠다는 설정이긴 하지만 경찰들의 도움도 거의 없이 그 조직에 쳐들어간게.. 살짝 많이 판타지스럽긴 한데 후 기보니 일부러 과장되게 캐릭설정을 하셨다고 하시는거보면.. 재미를 위해 너무 현실적이지 않게 간듯. 우리가 범죄도시 많이 보는 느낌처럼? 뭔가 결이 김숭늉, 황준호 작가님과 비슷해서 나도 인간관계의 힘듦과 염증을 느낄때 보며 깊은 공감을 느꼈는데 그림을 그리실 그 때 작가님도 그런 상황이셨다 그래서 인간의 감정은 비슷한 부분이 많구나 느꼈다. 유료되기 전에 빨리 정주행 하시길 추천. 개인적 펀딩으로라도 단행본 추진하고 싶으시답니다. 존버합시다!Like1Comment0
정상원
3.0
시리즈의 마지막임에도 가장 좋았던 느낌
영화잡식주의
4.0
괜찮은 3부작의 마무리 왕눈이는 언제나 우리 맴속에 살아있는거 맞져 작가님?
타이거즈
3.5
아직 끝나지 않았다. 다시 봐라
안토끼
3.5
자기야, 역시 자기는 내 최고의 작품이야. . . 앞서 2편은 악당들의 일대기도 맞지만, 남주와 여주의 각각 트라우마 생성기이기도. 빌드업을 마치고, 이 작품은 마침내 그들의 트라우마 극복기라 할 수 있겠다. 악몽의 형상은 트라우마의 고급진 표현이랄까. 사라지질 않고 주위를 맴돈다. 많은 댓글이 러브라인을 그려댔지만, 이 감정과 그 사건의 종지부를 찍고자 하는 남주. 여주. 형사.의 용기에 집중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부분이 흥미롭고, 컷의 색감만으로 전환하여 어지럽지 않았다.
위도현
3.0
이제 그만 편해지렴 자기야
키비💖
3.0
훌륭한 마지막
JYH(ceps)
3.5
3부작의 완성점
린다아
3.5
알맞은 끝맺음!! 언제나 보면서 잔인한 장면들은 눈쌀이 찌푸려졌지만 보면 볼수록 적응되는 나를 보며.. 좀 무서워졌다. 타인은 지옥이다 처음 연재때 많이 힘드신 나날을 보내셨다고 하는데 잘 되서 정말 다행이고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으셔서 다음에 더 좋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음에 감사함을 표한다. 종우가 9년동안 힘을 오지게 키웠다는 설정이긴 하지만 경찰들의 도움도 거의 없이 그 조직에 쳐들어간게.. 살짝 많이 판타지스럽긴 한데 후 기보니 일부러 과장되게 캐릭설정을 하셨다고 하시는거보면.. 재미를 위해 너무 현실적이지 않게 간듯. 우리가 범죄도시 많이 보는 느낌처럼? 뭔가 결이 김숭늉, 황준호 작가님과 비슷해서 나도 인간관계의 힘듦과 염증을 느낄때 보며 깊은 공감을 느꼈는데 그림을 그리실 그 때 작가님도 그런 상황이셨다 그래서 인간의 감정은 비슷한 부분이 많구나 느꼈다. 유료되기 전에 빨리 정주행 하시길 추천. 개인적 펀딩으로라도 단행본 추진하고 싶으시답니다. 존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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