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燐5.0진짜 도저히 다른 웹툰이랑 비교를 할 수가 없음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이 짜여있고 대사, 타이틀, 제목 등 만화에 모든 부분 하나하나가 치밀하게 연결되어있음 굉장히 가벼운 듯 시작하다가도 갈수록 굉장히 복잡해지고, 일상에서 귀엽게 웃다가도, 진지한 장면에서 연출을 빡세게 잡아주는 완급조절이 너무 좋음.. 매우 뛰어나거나 정교하고 사실적인 작화는 아닌데 연출력이 진짜 너무 좋아서 전투신도 너무 만족스럽게 보고있음 각종 설정이나 스토리 모두 말도 안되게 참신하면서 좋지만 가장 뛰어난건 캐릭터성이 아닐까 싶음 주요 등장인물이 약 10~20명정도 되는데 이 인물들 하나하나가 미친듯이 매력있고 개성적임 진짜 흔하디 흔할 수 있는 판타지 용사물의 마왕과 용사 은혜등을 이렇게 재해석해서 매력적으로 극을 이끌어갈 수 있는지 감탄이 나옴 어릴때부터 주인공이나 용사들이 너무 뻔하게 착하고 평면적인 순수선에 개연성이 없어서 싫어하고 항상 악당들을 좋아했는데 작가님의 용사들 올라, 다임, 일레드, 아리 각자의 스토리가 너무 재밌고 매력적임 진짜 소름돋고 좋아하는 장면들 너무 많고 애들 진짜 너무 귀엽고 예측 전혀 안되면서 개연성을 가지고 풀어나갈때마다 너무 감탄스러움 보통 어떤 작품이든 매우 매력적인 주인공을 베이스로 다른 등장인물들이 들러리가 되버리는데 이 작품은 어지러울 정도로 화자 자체와 시공간을 자주 전환하면서 서술하면서도 새로운 등장인물의 서사에 몰입이 되면서 새로운 매력에 빠져들어버림 지금와서는 아무래도 작품이 최소 중후반부에 돌입해서 대부분의 떡밥이 회수되고 실마리가 거의 잡혔는데 개인적으론 초중반에 진짜 아무것도 모를때 작은 복선 단서로 추리하면서 세계관이 미친듯이 확장되는걸 직접 깨달을때 제일 재밌고 소름돋았던 것 같음 진짜 감히 평하기 미안할정도로 거의 다 좋았는데 아쉬웠던 부분은 홍이 너무 허무하게 퇴장한 것 같음. 홍의 마지막 카드가 다임이 아니고 동양세계에서 건너온 한국의 탈을 쓴 몸인것 까진 너무 너무 좋았는데 너무 고전없이 다같이도 아니고 패왕 혼자서 이걸 잡아버리는 전개가 좀 맥이 빠지는 것 같음. 또 유리아 깨어나기 직전에 세이렌, 진짜 유리아, 유리아 삼자대면신에서도 뭔가 평소보다 연출력이 아쉬웠던 느낌이 적잖아 있었음 진짜 후반부에 거는 기대가 많이 큼.. 아리님 죽이지말아주세요 ㅠㅠㅠ 헤이라 남편 살려서 둘이 순애하게 해주세요.. 마지막에 홍도 살려주세요.. 진짜 헤이라 아리볼때마다 귀여워서 미쳐버릴거같음 ♡최애 아리님 > 헤이라Like4Comment3
JONEAceanterA3.5전제된 이야기를 다루기에 정교하지만, 마무리된 이야기를 확장하는 데는 비약을 애용한다. 결국 중심축을 잃어 흐지부지 될 수 밖에 없는 작품이건만, 실제로는 어디로 튀어도 괜찮은 작품이 되었다.Like2Comment0
百燐
5.0
진짜 도저히 다른 웹툰이랑 비교를 할 수가 없음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이 짜여있고 대사, 타이틀, 제목 등 만화에 모든 부분 하나하나가 치밀하게 연결되어있음 굉장히 가벼운 듯 시작하다가도 갈수록 굉장히 복잡해지고, 일상에서 귀엽게 웃다가도, 진지한 장면에서 연출을 빡세게 잡아주는 완급조절이 너무 좋음.. 매우 뛰어나거나 정교하고 사실적인 작화는 아닌데 연출력이 진짜 너무 좋아서 전투신도 너무 만족스럽게 보고있음 각종 설정이나 스토리 모두 말도 안되게 참신하면서 좋지만 가장 뛰어난건 캐릭터성이 아닐까 싶음 주요 등장인물이 약 10~20명정도 되는데 이 인물들 하나하나가 미친듯이 매력있고 개성적임 진짜 흔하디 흔할 수 있는 판타지 용사물의 마왕과 용사 은혜등을 이렇게 재해석해서 매력적으로 극을 이끌어갈 수 있는지 감탄이 나옴 어릴때부터 주인공이나 용사들이 너무 뻔하게 착하고 평면적인 순수선에 개연성이 없어서 싫어하고 항상 악당들을 좋아했는데 작가님의 용사들 올라, 다임, 일레드, 아리 각자의 스토리가 너무 재밌고 매력적임 진짜 소름돋고 좋아하는 장면들 너무 많고 애들 진짜 너무 귀엽고 예측 전혀 안되면서 개연성을 가지고 풀어나갈때마다 너무 감탄스러움 보통 어떤 작품이든 매우 매력적인 주인공을 베이스로 다른 등장인물들이 들러리가 되버리는데 이 작품은 어지러울 정도로 화자 자체와 시공간을 자주 전환하면서 서술하면서도 새로운 등장인물의 서사에 몰입이 되면서 새로운 매력에 빠져들어버림 지금와서는 아무래도 작품이 최소 중후반부에 돌입해서 대부분의 떡밥이 회수되고 실마리가 거의 잡혔는데 개인적으론 초중반에 진짜 아무것도 모를때 작은 복선 단서로 추리하면서 세계관이 미친듯이 확장되는걸 직접 깨달을때 제일 재밌고 소름돋았던 것 같음 진짜 감히 평하기 미안할정도로 거의 다 좋았는데 아쉬웠던 부분은 홍이 너무 허무하게 퇴장한 것 같음. 홍의 마지막 카드가 다임이 아니고 동양세계에서 건너온 한국의 탈을 쓴 몸인것 까진 너무 너무 좋았는데 너무 고전없이 다같이도 아니고 패왕 혼자서 이걸 잡아버리는 전개가 좀 맥이 빠지는 것 같음. 또 유리아 깨어나기 직전에 세이렌, 진짜 유리아, 유리아 삼자대면신에서도 뭔가 평소보다 연출력이 아쉬웠던 느낌이 적잖아 있었음 진짜 후반부에 거는 기대가 많이 큼.. 아리님 죽이지말아주세요 ㅠㅠㅠ 헤이라 남편 살려서 둘이 순애하게 해주세요.. 마지막에 홍도 살려주세요.. 진짜 헤이라 아리볼때마다 귀여워서 미쳐버릴거같음 ♡최애 아리님 > 헤이라
JONEAceanterA
3.5
전제된 이야기를 다루기에 정교하지만, 마무리된 이야기를 확장하는 데는 비약을 애용한다. 결국 중심축을 잃어 흐지부지 될 수 밖에 없는 작품이건만, 실제로는 어디로 튀어도 괜찮은 작품이 되었다.
구일스
4.0
처음 보는 장르랄까. 나름 재밌는 걸.
신현웅
3.0
이 작가만큼 자신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작가가 있을까
이준혁
3.5
중도 하차
이서준
4.0
인과다.
적당한닉넴넴
4.0
분명 중반까지 다른웹툰과 결을 달리하는 독보적이고 독특한 웹툰이었는데
구준모
4.0
잘 짜여진 스토리이나 내용 전개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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