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HHJJ4.0눈가리고 아웅이란 말은 없다.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했으면, 언젠간 내 안구가 파내짐을 알아야 함이라. 참으로 감성과 낭만의 다음웹툰 시절이었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이은서
4.5
팀 겟네임의 최고작. 한국 웹툰이 스릴러에 강점을 보이는 것은 팀 겟네임과 HUN 그리고 강풀의 영향이 압도적이었을 것
종우너
5.0
팀 겟네임 입덕작 치밀한 설계와 확실한 복선 회수를 데뷔작부터 보여줌 사실상 처음 본 웹툰이라고 할 수 있는데 어린 나이에 상당한 충격을 받았음
이서연
4.5
굉장한 짜임새와 흡인력, 낭비없는 한컷한컷!
LLHHJJ
4.0
눈가리고 아웅이란 말은 없다.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했으면, 언젠간 내 안구가 파내짐을 알아야 함이라. 참으로 감성과 낭만의 다음웹툰 시절이었다.
예은
4.0
수작
이경건
5.0
본 지 십 년도 넘었는데 드문드문 장면들이 기억남
Vennet lim
5.0
한국 스릴러 고트
버텍스
4.0
치밀하며 잔혹하다... 그들은 알아선 안되는것을 파해쳐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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