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1.5풋풋한 여자의 첫 연애, 날것 그대로의 감각이 잘 살아있다. 최선을 다해 야하려고 만드신 것 같은 작품 240610 - 1. 이번에도 야한 작품 ㅋㅋㅋㅋ 항상 이런 캐릭터네 나노, 이두나, 그리고 나리 ㅋㅋ "나" 자 돌림. 작가님도 대놓고 인정하셨어 2. 지우찬. 임나리는 지우찬의 형이 빚진 사채업자의 딸 ㅋㅋ 어릴 떄 본 지우찬과 결혼하고 싶어서 미국에서 학교 졸업하고 바로 헐벗고 들이대러 옴. 지우찬이 사는 건물은 <이두나>가 살던 건물 ㅋㅋ 아예 앞집으로 이사옴 3. 박철종, 22세, 지우찬 친구, <나노리스트> 언급 ㅋㅋㅋ 4. 근데 진짜 신기한 게 민송아 작가님 그림체는 그 누구에게도 겹치지 않아. 진짜 독보적이야. 마치 이말년 그림체처럼. 심지어 기안84 그림체도 비슷한 웹툰이 보였는데, 민송아 그림체는 유일무이같은 기분. 게다가 엄청 이쁘다고. 이쁨 그자체. 모든 캐릭터가 이뻐 5. 역시 만화야. 나리는 심지어 모솔. 술도 안 마셔봄. 미국에서 학교 다녀놓고?? 저 외모에 저 스킬인데 6. "어느날 뭔가 찾아오는 이야기" 전작들과 흐름이 같아 ㅋㅋ 7. "제임스 부부" 심슨이잖아 ㅋㅋㅋㅋㅋㅋ 피자를 조각내서 저렇게 탑으로 쌓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해 ㅋㅋㅋㅋ 8. 나리랑 늘 통화하는 언니 제니퍼 아델 하이트는 나리랑 결혼하고 싶어해 ㅋㅋ 9. 학과사무실 조교 소아진은 지우찬이 마음에 든다며 접근해서 성관계 여러번 해놓고 사귀자니까 "우리는 아니지" 했음. 그래서 상처받은 우찬이 피함. 그러니까 모쏠이지만 성경험이 없는 것은 아님. 근로장학생인 우찬을 그거 빌미로 괴롭히네 10. "크리스마스라고 들뜨는 건 정말 바보 같은 짓 아닐까. 본 적 없는 누군가의 생일을 이유로 전 세계가 축하파티라니 (심지어 생일도 아니라던데)" 11. 해달라고 들이대놓고 막상 거친 첫경험은 무서워서 도망친 나리 12. "아무 가슴에나 반응할 거라고 말하려다 말았다. 쓸쓸해 하겠지" 13. "내가 마음을 뺴앗긴 사람들은 왜 서로 닮은 걸까 하핫" 14. 나리가 중학교 때 부터 알던 변태 백수 30세 언니도 노답으로 보이지만 은근 능력자. 하지만 나리 돈 펑펑 씀 ㅋㅋㅋ 15. 나리의 아빠는 의사, 엄마는 사채업자, 나리는 내내 1등했던 수재. 맹하고 순수해보이는 건 일면일 뿐. 욕심이 엄청나서 원하는 건 결국 해내고 마는 끈기 16. 연애 경험이 없는 나리는 제니퍼에게 조언을 구했지만 그녀도 모쏠이라 ㅋㅋㅋ 그래서 무리수 19금 야동 접근법만 알려준 것 ㅋㅋㅋㅋㅋ 17. 아니 안경 벗으면 안보인다면서 왜 잘보는데 ㅋㅋ 18. 친구 박철종 아니었어? 박철홍이야? 19. "비비안은 도예가 백정환의 장녀이다" 엄한 가정교육 탓에 집을 떠났지만 아버지의 미에 대한 집착을 물려받은 그녀. 아름다운 나리의 몸에 심취. 그리고 지우찬의 미모에도 흔들리자 혼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터사 차리는 게 목표 ㅋㅋ 20. 대놓고 둘다 좋아하면서 하나는 안좋아한다 생각하고 (표현 안하니까), 하나는 소유욕이라 생각하고 (욕심 많댔으니, 게다가 얘 엄마가 무서워서) ㅋㅋㅋ 답답해 뻔해 ㅋㅋ 21. 나리는 자신이 진실되다고 믿었던 우찬이 첫경험 섹파랑 같이 일하는 사이라는 것에 실망 22. 연애 시작하고 갑자기 부끄러워서 내외하는거 ㅋㅋ 나리는 첫연애 그 자체네 23. 나리 애비는 돈 많은 외가에서 똑똑한 사위 두고 싶어서 돈 주고 데려온 케이스. 기껏 길러놨더니 나리 중학교 때 간호사랑 바람펴서 이혼 24. 소아진 역시 우찬처럼 집안을 지탱하기 버거운 케이스. 그래서 연애는 싫고 섹파만 만들었던 것. 우찬도 자신처럼 불우한 인생에 연애는 사치니까 섹파나 하자고 했던 것이고 그래서 우찬이 연애 대해 좌절하고 "내 처지에 무슨 연애" 했던 것. 다른 섹파가 있단 걸 알고 모욕당하고 나서도 욕정을 못이기고 몇 번 더 관계 25. 나리는 우찬의 형을 팔로우 함. 그리고 그는 강원랜드 중독상태;;;; 26. 나리가 우찬에게 반한 이유. "무서워도 티내지 않으며 유지하는 꼿꼿한 자세. 그 나이에 맞는 진심과 현명함. 그리고 영원히 답이 나오지 않는 가족을 가져서 나리가 답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 이어서. 우찬 자존심 와장창 27. 나리가 우찬에게 유독 더 매달렸던 건 아빠는 배신해서 나간지 오래고 엄마만 의지했는데 암 걸리셔서. 영화 <굿 윌 헌팅> 보면서 엄마에게 사랑이 없어서 암 못 이겨낸거라고 생각해서. 그 때 마침 듬직한 우찬을 봤어서. 그는 자신의 가족에 암 내력이 없고 건강하다고 말해서. 엄마가 떨면서 우찬을 패서. 사정을 설명하고 우찬에게 제안했어서. 그리고 지금 혼자가 되어서 28. "우린 서로에게 답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우찬 씨는 결혼해서 가정을 가지는 걸 추천드려요. 경제관념 애매한 지금 가족들을 평생 혼자 감싸고 살 생각 아니라면, 지켜야 할 다른 가정을 만들고, 재산도 돌려놓으세요. 다행히 저는 재산이 많으니 당신의 답 없는 문제에 답이 되어주는 날 아껴주세요" 29. 항상 누군가의 관심이 고팠던 28세 소아진, 나리우찬 커플 지키려고 관심 가득 주며 다가온 본투비 오타쿠 32세 비비안에게 마음 채우기 시작. 아마 양성애자인 소아진 잘 될지도 ㅋㅋ 30. 마지막 서비스 외전은 란마 ㅋㅋㅋ 우찬의 꿈. 자신이 여자가 되었다가 깨었더니 나리가 남자가 되었고 다시 깨니 현실 ㅋㅋㅋㅋㅋㅋㅋㅋLike3Comment0
오늘언니
1.0
그림체만 선정적이고 뭔 내용이 아예 없냐;;
몽글
2.0
이두나보다도 훨씬 남성향이라 공감x 과한 떡밥으로 일시적으로 전개 이어나가는 방식이.. 전작들도 그랬는데 수가 보여서 지루해짐 (중도하차)
신현웅
3.0
이제 나에게 민송아식 로맨스는 먹히지 않는다
김유성
Watching
그림체가 개성있고 묘사가 너무 뛰어난 작가. 사극물도 만들면 잘하지 않을까? 공포 장르도 궁금하고 다양한 장르를 보고 싶다
팜므파탈캣💜
1.5
풋풋한 여자의 첫 연애, 날것 그대로의 감각이 잘 살아있다. 최선을 다해 야하려고 만드신 것 같은 작품 240610 - 1. 이번에도 야한 작품 ㅋㅋㅋㅋ 항상 이런 캐릭터네 나노, 이두나, 그리고 나리 ㅋㅋ "나" 자 돌림. 작가님도 대놓고 인정하셨어 2. 지우찬. 임나리는 지우찬의 형이 빚진 사채업자의 딸 ㅋㅋ 어릴 떄 본 지우찬과 결혼하고 싶어서 미국에서 학교 졸업하고 바로 헐벗고 들이대러 옴. 지우찬이 사는 건물은 <이두나>가 살던 건물 ㅋㅋ 아예 앞집으로 이사옴 3. 박철종, 22세, 지우찬 친구, <나노리스트> 언급 ㅋㅋㅋ 4. 근데 진짜 신기한 게 민송아 작가님 그림체는 그 누구에게도 겹치지 않아. 진짜 독보적이야. 마치 이말년 그림체처럼. 심지어 기안84 그림체도 비슷한 웹툰이 보였는데, 민송아 그림체는 유일무이같은 기분. 게다가 엄청 이쁘다고. 이쁨 그자체. 모든 캐릭터가 이뻐 5. 역시 만화야. 나리는 심지어 모솔. 술도 안 마셔봄. 미국에서 학교 다녀놓고?? 저 외모에 저 스킬인데 6. "어느날 뭔가 찾아오는 이야기" 전작들과 흐름이 같아 ㅋㅋ 7. "제임스 부부" 심슨이잖아 ㅋㅋㅋㅋㅋㅋ 피자를 조각내서 저렇게 탑으로 쌓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해 ㅋㅋㅋㅋ 8. 나리랑 늘 통화하는 언니 제니퍼 아델 하이트는 나리랑 결혼하고 싶어해 ㅋㅋ 9. 학과사무실 조교 소아진은 지우찬이 마음에 든다며 접근해서 성관계 여러번 해놓고 사귀자니까 "우리는 아니지" 했음. 그래서 상처받은 우찬이 피함. 그러니까 모쏠이지만 성경험이 없는 것은 아님. 근로장학생인 우찬을 그거 빌미로 괴롭히네 10. "크리스마스라고 들뜨는 건 정말 바보 같은 짓 아닐까. 본 적 없는 누군가의 생일을 이유로 전 세계가 축하파티라니 (심지어 생일도 아니라던데)" 11. 해달라고 들이대놓고 막상 거친 첫경험은 무서워서 도망친 나리 12. "아무 가슴에나 반응할 거라고 말하려다 말았다. 쓸쓸해 하겠지" 13. "내가 마음을 뺴앗긴 사람들은 왜 서로 닮은 걸까 하핫" 14. 나리가 중학교 때 부터 알던 변태 백수 30세 언니도 노답으로 보이지만 은근 능력자. 하지만 나리 돈 펑펑 씀 ㅋㅋㅋ 15. 나리의 아빠는 의사, 엄마는 사채업자, 나리는 내내 1등했던 수재. 맹하고 순수해보이는 건 일면일 뿐. 욕심이 엄청나서 원하는 건 결국 해내고 마는 끈기 16. 연애 경험이 없는 나리는 제니퍼에게 조언을 구했지만 그녀도 모쏠이라 ㅋㅋㅋ 그래서 무리수 19금 야동 접근법만 알려준 것 ㅋㅋㅋㅋㅋ 17. 아니 안경 벗으면 안보인다면서 왜 잘보는데 ㅋㅋ 18. 친구 박철종 아니었어? 박철홍이야? 19. "비비안은 도예가 백정환의 장녀이다" 엄한 가정교육 탓에 집을 떠났지만 아버지의 미에 대한 집착을 물려받은 그녀. 아름다운 나리의 몸에 심취. 그리고 지우찬의 미모에도 흔들리자 혼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터사 차리는 게 목표 ㅋㅋ 20. 대놓고 둘다 좋아하면서 하나는 안좋아한다 생각하고 (표현 안하니까), 하나는 소유욕이라 생각하고 (욕심 많댔으니, 게다가 얘 엄마가 무서워서) ㅋㅋㅋ 답답해 뻔해 ㅋㅋ 21. 나리는 자신이 진실되다고 믿었던 우찬이 첫경험 섹파랑 같이 일하는 사이라는 것에 실망 22. 연애 시작하고 갑자기 부끄러워서 내외하는거 ㅋㅋ 나리는 첫연애 그 자체네 23. 나리 애비는 돈 많은 외가에서 똑똑한 사위 두고 싶어서 돈 주고 데려온 케이스. 기껏 길러놨더니 나리 중학교 때 간호사랑 바람펴서 이혼 24. 소아진 역시 우찬처럼 집안을 지탱하기 버거운 케이스. 그래서 연애는 싫고 섹파만 만들었던 것. 우찬도 자신처럼 불우한 인생에 연애는 사치니까 섹파나 하자고 했던 것이고 그래서 우찬이 연애 대해 좌절하고 "내 처지에 무슨 연애" 했던 것. 다른 섹파가 있단 걸 알고 모욕당하고 나서도 욕정을 못이기고 몇 번 더 관계 25. 나리는 우찬의 형을 팔로우 함. 그리고 그는 강원랜드 중독상태;;;; 26. 나리가 우찬에게 반한 이유. "무서워도 티내지 않으며 유지하는 꼿꼿한 자세. 그 나이에 맞는 진심과 현명함. 그리고 영원히 답이 나오지 않는 가족을 가져서 나리가 답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 이어서. 우찬 자존심 와장창 27. 나리가 우찬에게 유독 더 매달렸던 건 아빠는 배신해서 나간지 오래고 엄마만 의지했는데 암 걸리셔서. 영화 <굿 윌 헌팅> 보면서 엄마에게 사랑이 없어서 암 못 이겨낸거라고 생각해서. 그 때 마침 듬직한 우찬을 봤어서. 그는 자신의 가족에 암 내력이 없고 건강하다고 말해서. 엄마가 떨면서 우찬을 패서. 사정을 설명하고 우찬에게 제안했어서. 그리고 지금 혼자가 되어서 28. "우린 서로에게 답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우찬 씨는 결혼해서 가정을 가지는 걸 추천드려요. 경제관념 애매한 지금 가족들을 평생 혼자 감싸고 살 생각 아니라면, 지켜야 할 다른 가정을 만들고, 재산도 돌려놓으세요. 다행히 저는 재산이 많으니 당신의 답 없는 문제에 답이 되어주는 날 아껴주세요" 29. 항상 누군가의 관심이 고팠던 28세 소아진, 나리우찬 커플 지키려고 관심 가득 주며 다가온 본투비 오타쿠 32세 비비안에게 마음 채우기 시작. 아마 양성애자인 소아진 잘 될지도 ㅋㅋ 30. 마지막 서비스 외전은 란마 ㅋㅋㅋ 우찬의 꿈. 자신이 여자가 되었다가 깨었더니 나리가 남자가 되었고 다시 깨니 현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ㅈ
2.5
우찬이 안경 이도현 ㅠ
스껄
2.5
작정하고 차렸지만 오히려 먹을게 없는 식탁
김사장
3.0
247. 민송아의 50가지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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